왔다! 내 손주: 시즌 1 (2023)
- 에피소드: 114개
- 첫 방송일: 2023년 10월 29일
세대, 국적, 생활 방식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손주들이 한국의 할머니, 할아버지와 가슴 뭉클한 일주일을 보낸다. 4인 4색 각기 다른 매력의 네 남매와 유쾌한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준다.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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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
프랑스에서 날아온 네 손주(1)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살고 있는 한국 프랑스 국제부부의 네 자녀가 한국의 조부모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다. 긴 여정의 고단함과 함께 조부모를 처음 마주한 아이들.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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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 · · 48분
프랑스에서 날아온 네 손주(2)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살고 있는 한국 프랑스 국제부부의 네 자녀가 한국의 조부모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다. 긴 여정의 고단함과 함께 조부모를 처음 마주한 아이들.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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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 · · 48분
하와이 작은 마을에서 온 꾸러기 두 손주(1)
대학교 cc로 만나 아이를 키우며 학교 생활을 한 29세 동갑내기 부부의 5살 아들과 3살 딸의 한국 방문기. 조부모와 엄마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체험하며 엄마의 기억을 공유.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까지 4대가 함께하는 대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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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 · · 48분
하와이 작은 마을에서 온 꾸러기 두 손주(2)
대학교 cc로 만나 아이를 키우며 학교 생활을 한 29세 동갑내기 부부의 5살 아들과 3살 딸의 한국 방문기. 조부모와 엄마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체험하며 엄마의 기억을 공유.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까지 4대가 함께하는 대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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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 · · 48분
이란의 스타 가족! 러블리 두 손주(1)
아빠는 이란의 한의사, 엄마는 구독자 21만의 인플루언서, 이들 사이에 태어난 테헤란의 꽃미남 이든, 이언. 언어도 종교도 달라도 너무 다른 가족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 두 손주.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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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 · · 48분
이란의 스타 가족! 러블리 두 손주(2)
아빠는 이란의 한의사, 엄마는 구독자 21만의 인플루언서, 이들 사이에 태어난 테헤란의 꽃미남 이든, 이언. 언어도 종교도 달라도 너무 다른 가족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 두 손주.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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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 · · 48분
40시간 대장정' 끝에 만난 멕시코 손주(1)
멕시코시티에서 비행기로 2시간, 차로 10시간을 더 달려야만 도착하는 어촌마을 '산타 로살리아'. 한국인 친구 한 명 없는 이곳에서 매일 한국어를 연습하는 한-멕 2세 연아. 10세 소녀가 서툰 한국어를 계속해서 되뇌는 이유는 단 하나! 부산에 계신 조부모님과 예전처럼 대화하기 위해서라고. 4년 만에 만날 조부모님을 위해 연아는 1살 동생과 함께 약 40시간의 대장정을 준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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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 · · 48분
40시간을 날아온 멕시코 두 손주와의 꿈같은 날들
40시간의 대장정 후 도착한 한국, 엄마는 일본 경유지에 억류되고 입국부터 순탄치 않은 멕시코 두 손주와 며느리 그리고 조부모와의 우당탕탕 상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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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 · · 48분
썸머 크리스마스, 남아공에서 온 다재다능 내 손주
추운 한국의 겨울과 정반대의 계절이 펼쳐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긴다는 남아공에서 만난 오늘의 손주 8살 ‘조슈아’. 3개 언어를 사용하고,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다양한 운동까지 못하는 게 없다는 만능 재주꾼 조슈아의 한국행은 그러나 험난하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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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 · · 48분
남아공 손주를 위해 조부모가 준비한 특별한 일주일
추운 한국의 겨울과 정반대의 계절이 펼쳐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긴다는 남아공에서 만난 오늘의 손주 8살 ‘조슈아’. 3개 언어를 사용하고,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다양한 운동까지 못하는 게 없다는 만능 재주꾼 조슈아의 한국행은 그러나 험난하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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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1 · · 48분
케냐 초 명문가! 엘리트 두 손주
케냐 수도 나이로비 인근의 신흥 부촌 '타투시티'. 한국의 분당신도시라 불리는 이곳에 케냐 명문가 손주들인 아비게일, 마이카가 산다. 골프, 수영, 승마까지 초호화 라이프를 즐기면서도 한국의 아이돌 '블랙핑크'와 K-POP을 좋아하는 러블리 두 손주. 이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케냐로 이주한 뒤 6년의 세월 동안 한국 땅을 밟아보지 못해 한국 할머니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는 손주들. 그런데 한국행 바로 전날 예기치 못한 사태가 벌어지고 촬영 중단의 위기까지 찾아오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한국에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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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2 · · 48분
케냐 명문가 손주들, 6년 만에 한국 겨울 상륙!
21시간의 대장정 끝에 한국 할머니와 상봉한 케냐 손주 아비게일, 마이카. 6년 만에 만나 감격의 순간을 나눈 것도 잠시 할머니는 충격에 빠지는데! 영하의 날씨에 강추위로 기승인 한국에 슬리퍼를 신고 온 아이들. 게다가 한국어를 몽땅 잊어버린 바람에 의사소통마저 어려운 상황...! 그럼에도 손주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할머니. 서울 나들이부터 눈썰매장까지 가보지만 비가 오는 바람에 그마저도 쉽지 않은데... 좌충우돌, 우당탕탕 K(enya)-손주들과 할머니의 일주일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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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3 · · 48분
에피소드 13
해발 800미터에 위치한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 이곳에 무려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다섯 살 '언어 천재' 손주가 산다. 이국적 외모로 "한국이 내 집이야!"를 외치는 당찬 소녀 한나! 매력 폭발x다사다난 한나의 일상과 손주를 그리워하는 대전 할머니의 속마음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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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4 · · 48분
카자흐스탄에서 온 공주 손주! 할머니와의 환상 케미
드디어 대전 땅을 밟은 한나! 할머니가 정성껏 준비한 진수성찬 대신 떡볶이만 찾는다. 게다가 앞으로 며칠을 엄마없이 지내야 하는데..과연 한나와 할머니는 잘 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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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5 · · 48분
네덜란드 두 손주의 슬기로운 방학생활
세계적 화가 렘브란트가 태어난 네덜란드의 아름다운 마을 레이던. 이곳에서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다는 장난꾸러기 남매 소피아(10세)와 다니엘(7세). 4년 만의 한국행을 위해 도서관에서 특별한 친구도 만나고, 한국을 만끽할 만반의 준비를 한다. 한편 네덜란드의 가장 큰 명절인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피아, 다니엘 남매가 아빠의 대가족을 만나러 시골 마을로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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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6 · · 48분
에피소드 16
예의바른 K-장녀 소피아와 애교만점 막내 다니엘 남매가 약 16시간의 기나긴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다! 4년만이 한국을 방문한 소피아와 난생처음 한국에서 생일을 맞이한 다니엘을 위해 할머니, 할아버지가 특별한 일정을 준비했다는데? 한편, 네덜란드의 친구 새라에게 미용실부터 대형 문구점까지 한국 추천 코스를 야무지게 받아온 소피아. 과연 이번 한국 일정에서 소피아의 로망을 모두 실현할 수 있을까? 남매가 한국에서 보내는 첫 새해이자 특별한 2024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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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7 · · 48분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산맥 아래 두 손주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산맥을 품은 네팔 포카라에 똘똘한 K-장녀 6살 하늘이, 솔직 당당함이 매력인 4살 메아리, 그리고 네팔계 인도인 아빠 비크럼, 한국인 엄마 예진 씨까지 네 가족이 오순도순 살고 있다. 자매는 한식을 먹는 날에도, 직접 엄마를 도와 무김치를 담그는 날에도, 어김없이 한국을 그리워하며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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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8 · · 48분
솔직 당당! 네팔 자매의 좌충우돌 한국 생활
10시간의 여정 끝에 드디어 한국 조부모님과 상봉한 네팔 손녀 하늘, 메아리. 공항에서 감격의 순간을 나눈 것도 잠시, 오랜만에 다시 시작된 황혼육아에 조부모님은 동분서주 쉴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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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9 · · 48분
한여름 호주의 '액티브 패밀리'
사막과 바다의 경계에서 꽃 피운 아름다운 도시, 호주 '퍼스'. 이곳에 1년 365일 '하이 텐션'을 자랑하는 한국인 엄마 민정 씨가 산다. 유치원 교사/솜사탕 트럭 운영/피아노 교습 등 직업만 3가지 이상인 그에겐 자신의 에너지를 쏙 빼닮은 두 남매가 있는데- 농구와 럭비 대회를 섭렵한 아홉 살 '지오'와 아크로바틱 영재인 일곱 살 '밀리'가 그 주인공! '퍼스'의 청정 자연에서 쉼없이 움직이고, 웃고, 떠드는 <액티브 패밀리>의 다채로운 일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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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0 · · 48분
호주 손주들과의 ‘행복 충전’ 한국 나들이
호주 퍼스에서 왕성한(?) 체력을 자랑하며 살아가는 아홉 살 지오, 일곱 살 밀리 남매! 한여름인 퍼스를 떠나 '겨울 로망♡' 가득 안고 조부모님의 나라 한국에 왔다. 눈조차 제대로 본 적 없는 이들을 위해 조부모님은 늦겨울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데.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 위치한 조부모님만의 특별한 '비밀 겨울왕국', 과연 두 손주는 조부모님이 준비한 나들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한편, 할아버지 김영배 씨는 오직 손주들을 위해 지금까지 단 한번도 하지 않았던 일들에 도전장을 내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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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1 · · 48분
미국 플로리다 삼 남매의 봄봄봄
플로리다의 따사로운 봄 햇살을 닮은 삼 남매의 좌충우돌 일상을 찾아가 본다. 한국에 홀로 계신 할머니를 찾아뵙기 위해 온가족이 허리띠를 졸라맸다는데... 플로리다 삼 남매는 무사히 한국까지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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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2 · · 48분
미국 플로리다 삼 남매, '소원을 말해봐!'
손주들이 사는 곳은, 늪지대를 개척해 도시를 이룬 미국의 플로리다! 주택 단지 곳곳에 야생 악어가 출몰할 정도라는데~ 집 뒤뜰에서 악어를 목격한 그날 이후! 막내 수현이의 소원은 오로지 ‘악어’만나기! 막내 수현이는 과연 소원을 성취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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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3 · · 48분
미국 플로리다 삼 남매, 할머니와의 꿈같은 시간
할머니와의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플로리다 삼 남매. 일 년만에 만난 손주들을 위해 짠순이 할머니는 쇼핑, 외식, 미용실까지 큰맘 먹고 지갑을 연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할머니는 말도 통하지 않는 막내 수현이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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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4 ·
만들기 천재 x 먹방 천재, 개성 강한 이탈리아 남매가 왔다!
중세 성곽으로 둘러싸인 이탈리아 북부의 아름다운 소도시 '마로스티카'. 이곳에 블록 조립은 물론 어려운 코딩까지 척척해 내는 ‘만들기’ 마스터 5살 '유노'와 무엇이든 '내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 당찬 꼬마 아가씨 2살 '유미'가 산다. 유노가 아빠와 함께 연 의문의 정비소(?)부터 자칭 마스터 셰프(!)인 이탈리아 할아버지가 마련한 파스타 요리 교실까지! 서로 다른 성격 탓에 투닥투닥 다투다가도, 알고 보면 사랑 넘치는 이탈리아 손주들의 물음표와 느낌표 가득한 신나는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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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5 · · 48분
이탈리아 두 손주의 사랑 찾아 삼만 리
만들기와 기계에 푹 빠져있는 5살 유노를 위해 아빠의 모교이자 이탈리아 명문대인 파도바대학에 방문하는 유노네 가족. 그날 오후, 유노네 집에는 특별한 손님이 방문한다. 유노의 친구 ‘주노’네 가족이 그 주인공. 그런데, 유노와 주노, 단순한 친구(?)는 아닌 듯하다. 드디어 한국으로 가는 날, 오매불망 손주들을 기다리던 할머니 할아버지와 만난 유노와 유미. 엄마 아빠 없는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됐지만, 의외로 별문제 없이 아침을 맞이한 남매. 하지만 동네 어르신들을 만나기 위해 찾은 마을회관에서 할머니는 눈물을 흘리고, 유미의 ‘까까’ 소동까지 일어나는데… 드디어 시작된 이탈리아 손주들의 한국살이, 사랑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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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6 · · 48분
이탈리아 남매의 우당탕탕 한국 시골 체험기
본격적인 한국살이를 만끽 중인 이탈리아 손주들을 위해 할머니가 준비한 K-컬처 체험 코스! 그 첫 번째는 바로 수수팥떡 만들기. 만들기라면 뭐든지 좋아하는 유노와 유미는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실력을 뽐낸다. 이어지는 것은 바로 유노가 그토록 바라던 ‘장구’ 치기. 장구에 심취한 유노는 급기야 ‘이탈리아 사물놀이패’ 결성을 제안한다! 그리고 손주들의 모습을 계속 핸드폰으로 촬영 중인 할머니. 평소 스마트폰을 활용해 영상 편집을 한다는 할머니가 이번에도 손주들 모습이 담긴 하나뿐인 영상을 만들 계획이라고. 할머니와 함께 영상 편집에 참여한 유노! 처음엔 재미있게 편집에 참여하더니, 할머니의 어떤 말을 듣고 눈물을 보이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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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7 · · 48분
흥 만수르 X 질투 요정, 태국 1% 손주의 방콕 생활
태국 수도 방콕 내 부촌 ‘라차프륵’. 이곳에 한-태 손주 유민이와 유빈이, 아빠 조영욱 씨와 엄마 나파사완 차나버리분차이 씨까지 네 가족이 오순도순 살고 있다. 3층 고급 주택에는 화장실만 9개에, 차고에는 개인 차와 가족 차 모두 합쳐 9개의 승용차가 있을 정도! 한국 땅 밟아본 날이 며칠 없는 한-태 손주들과 한국 조부모님의 만남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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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8 · · 48분
"우리 제법 친해졌어요" 가깝고도 먼 한-태 가족의 7일
<왔다! 내 손주> 최초! 비즈니스 클래스 타고 한국에 온 손주들.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와 상봉해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조부모님 집으로 향한다. 그런데 상봉의 기쁨도 잠시…. 집에 도착하자마자 “김밥!”을 요구하는 첫째 유민이! 하지만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태국인 엄마는 “No!”를 외치며 잠자리에 들라 말하고, 할머니는 내 새끼 입에 당장이라도 김밥을 넣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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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9 ·
캐나다 겨울왕국에서 온 두 손주
동계 스포츠 강국이자 로키산맥의 관문인 도시, 캐나다 '캘거리'. 1년에 8개월은 눈이 내리는 '겨울왕국'의 실사판 캘거리에 역대급 매력 부자 손주들이 산다. 사랑스러운 미소를 자랑하는 캘거리의 체조요정 다섯 살 '지아'와 무엇이든 "아이 캔 두 잇!"을 외치는 두 살 '노아' 남매가 그 주인공. 매일 스스로 아침 식사를 만들고, 방탄소년단(BTS)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강력한 캐릭터의 손주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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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0 · · 48분
캐나다 손주들이 만난 ’고향의 봄‘
'겨울왕국' 캐나다 캘거리에서 출발해 봄 내음 가득한 경북 의성군 조부모님 집에 도착한 두 손주. 손주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1년 내내 쉬지 않고 과수원과 축사를 돌보던 조부모님은 '임시 휴업' 선언을 하는데. 겨울에 익숙한 두 손주에게 한국의 봄을 고스란히 선물하고 싶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오로지 시골에서만 할 수 있는 낭만 가득 감성 가득한 일상을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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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1 · · 48분
두바이 열정 남매의 슬기로운 방학생활
뜨겁게 달아오른 사막, 하늘을 찌를듯한 초고층 건물이 공존하는 도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 남매 미아, 해리의 슬기로운 방학생활이 시작됐다. 수영, 치어리딩, 기계체조까지 마스터한 스포츠광 9살 미아와 어른들이 쓸법한 길고 완벽한 문장을 술술술 구사하는 언어 천재 4살 해리! 열정 넘치는 두바이 남매는 어떤 방학을 보내고 있을까? 남매의 생애 첫 심부름 미션과 아빠 회사 견학, 두바이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두바이 프레임과 사막캠핑까지! 볼거리로 가득한 두바이 남매의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따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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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2 · · 48분
두바이 가족의 예측불허 한국 나들이
아빠 없이 도착한 한국에서 두바이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조부모님. 특히 자타공인 30년 ‘딸바보’에서 ‘손주바보’로 거듭난 할아버지는 아무도 모르게 손주들을 위한 금지된(!) 선물을 준비했다는데... 통제 불가! 예측 불허! 두바이 가족의 한국 나들이를 따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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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3 · · 48분
홍콩에서 온 핑크 공주 윤슬이
동서양이 공존하는 국제도시 홍콩! 홍콩에서도 다소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작은 섬 마완에 오늘의 손주 세 살 ‘윤슬’이 산다. 이름처럼 반짝이는 눈동자를 가진 윤슬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공주님 코스프레(?)와 핑크색! 하지만 새침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24시간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기 힘든,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에너자이저라고. 그 덕분에 일하랴, 육아하랴 바쁜 엄마 황지영 씨는 타지에서 경험하는 육아가 녹록지 않다고 한다. 그래도 비슷한 또래 아이들을 키우는 동네 엄마들 덕에 육아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공동 육아부터 홍콩 감성 가득한 센트럴 시장 방문과 광둥식 식사 문화 ‘얌차’까지, 홍콩 손주 윤슬이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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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4 · · 46분
할머니만 따라오랑께! 홍콩 손주의 여수 즐기기
드디어 한국에 도착한 홍콩 손주 윤슬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하나뿐인 손주 윤슬이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물하고자 여수 토박이 할머니가 나섰다! 질척질척 갯벌 체험부터 윤슬이 취향 저격한 동물농장에 여수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케이블카까지! 게다가 자주 만나지 못하는 손주를 위해 할머니는 시장으로 출동, 플렉스를 선언한다. 흥 넘치는 손주를 데리고 다니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할머니 박영진 씨에게 윤슬이가 더욱더 특별한 사연도 있다는데… 윤슬이와 할머니, 엄마, 이모까지 여수의 미녀(?) 3대가 함께 모여 만든 반짝이는 추억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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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5 · · 46분
스웨덴 슈스 X 말괄량이 삐삐, 두 손주의 적응 일기
스웨덴 작은 시골 마을 ‘돌비’, 이곳에 오늘의 주인공이 살고 있다. 작년 스웨덴으로 이주한 한·스 남매 아엘과 리아. 아엘이는 학교에 진입하자마자 열댓 명의 여사친들에게 둘러싸인다. 아이돌 뺨치는 인기비결은 뭘까? 넘치는 애교와 장꾸미 넘치는 둘째 리아는 역시 스웨덴에 온 뒤 유독 ‘오빠바라기’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이 더 익숙한 남매는 오늘도 서로 의지하며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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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6 · · 45분
‘본 투 비 한국인’ 스웨덴 손주들과의 동상이몽
16시간의 여정 끝에 한국에 도착한 손주들.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꿈같은 시간이 시작된다. 손주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엘 x 리아가 좋아하는 것들로 버킷리스트를 짠 조부모님. 과연 가족은 어떤 일주일을 보내게 될까? 킥보드 타며 속도를 즐기는 리아를 위해 이번에는 자전거를 가르쳐주기로 한 두 분. 하지만 과거 자전거 타다 다칠 뻔했던 기억 때문에 리아는 극구 거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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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7 · · 46분
튀르키예의 채식 요정 아이셰수
미식 천국이자 동서양 문화의 독특한 조화로 글로벌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는 나라, 튀르키예! 어딜 가나 따뜻한 환대가 가득한 이곳에 오늘의 손주가 산다. 4개월만에 한국어를 마스터한 언어 천재 여섯 살 ′′아이셰수′′와 듬직한 존재감 뽐내는 인생 7개월 차 ′′노아′′가 그 주인공. 아침부터 깍두기에 곰탕 맛 라면을 흡입하는 찐 한국인 DNA 보유자 아이셰수. 게다가 튀르키예 가정식 달인인 할머니까지 등장하며 손주의 미식 탐방은 쉴 틈 없이 이어졌다는데- 다채로운 매력의 손주와 튀르키예의 이색 요리까지 모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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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8 · · 46분
튀르키예 손주를 위한 할아버지표 추억 만들기
한국♡튀르키예 국제가족이 한국으로 오는 동안 증조할아버지의 장례식이 마무리되고. 멀리서 오는 아이셰수와 노아를 마중하기 위해 고된 몸과 마음을 이끌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선다. <왔다! 내 손주> 최초 ′′32인승 대형 캠핑카′′를 끌고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난 조부모님! 그토록 기다리던 손주들과의 상봉을 마친 후 본격적인 추억 만들기에 돌입하는데. 특히 ′′로맨틱 할배′′ 임신철 씨는 큰 손주 아이셰수를 위한 특별한 일상을 기획하느라 여념이 없는데. 한국 조부모님의 ′′손주 버킷리스트 이뤄주기′′는 과연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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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9 · · 46분
‘금이야 옥이야’, 불가리아 손주의 성장 일기
동유럽 정취가 물씬 풍기는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그곳에서 활동 중인 역대급 비주얼의 현직 모델 패밀리의 등장! 불가리아에 각종 CF와 화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모델로 활약 중인 50세 엄마와,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스윗한 아빠, 엄마가 43살 늦은 나이에 얻은 금쪽같은 아들 아드리안의 좌충우돌 성장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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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0 · · 46분
폭풍 성장한 불가리아 손주의 한국 적응기
불가리아 손주 아디의 한국 적응기! 2년째 태권도 흰띠에 머물러있는 아디가 꿈에 그리던 노란띠 승급 심사부터, 돌아온 엄마와 함께하는 본격 모델 수업과 온가족이 함께하는 계곡 나들이까지. 몰라보게 자란 손주와 할아버지 할머니는 무사히 한국에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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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1 · · 45분
축구 패밀Lee의 통통 튀는 인도네시아 라이프
1만 7천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 섬나라 인도네시아. 이곳에 축구 선수인 한국 아빠 이유준 씨(35세)와 야무진 인도네시아 아내 샤나스 씨(34세), 사랑스러운 첫째 딸 이지유(6세), 개구쟁이 둘째 아들 이지훈(3세)까지 네 식구가 살고 있다. 오늘은 가족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는 날이다. 한국과 다른 인도네시아 이사 현장은 어떤 모습일까? 더불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명산 브로모 화산에 방문한 이들의 하루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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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2 · · 46분
축구 꿈나무 인도네시아 남매의 한국 나들이
한국행 D-DAY. 15시간의 여정 끝에 대구에 도착한 인도네시아 가족. 오랜만에 만나는 할아버지 이학재 씨(66세), 할머니 조민숙 씨(62세)와 본격적인 한국 생활이 시작된다! 두근두근 가족의 첫 일정은… 바로 축구 특훈?! 사실 축구 선수인 아빠 유준 씨의 축구 DNA는 할아버지로부터 온 것! 젊은 시절부터 축구 사랑이 남달랐던 할아버지가 아들 유준 씨를 축구 선수로 만들었듯이 손주들 역시 축구의 길을 걷길 바란다는데. ‘손주의 잠들어 있는 축구 DNA를 깨워라!’ 과연 남매는 할아버지의 축구 특훈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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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3 · · 46분
호기심천국 x 먹방천재 영국 자매의 여름 방학 나기
왔다! 내 손주 4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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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4 · · 46분
킴스 패밀리가 태안에 떴다! 시끌벅적 한국 적응기
영국 포크스톤에 사는 유나&세나 자매! 첫째 유나의 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은 엄마와 아빠는 ‘ 한식 요리하기’, ‘런던 나들이’ 등의 계획을 세워 새로운 추억을 쌓는다. 마침내 한국 가는 날! 오랜만의 한국 방문으로 누구보다 들떠있는 아빠 샘. 하지만 공항에서 구입한 새 목 베개를 잃어버리고 망연자실해 버리고 마는데…그 범인은 바로 둘째 세나? 과연, 유나와 세나는 한국에서도 영국에서처럼 잘 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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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5 · · 45분
추억이 방울방울 영국 자매의 즐거운 여름 방학
영국 포크스톤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충청남도 태안을 방문한 유나,세나 자매. 자연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유나를 위해 할아버지가 야심 차게 준비한 코스는 바로 ‘곤충과 파충류 체험’. 다들 징그럽다며 만지지 못하는 파충류는 물론 굼벵이까지 손으로 덥석덥석 잡으며 즐거워하는 유나. 그런 언니 유나의 모습에 세나는 아연실색한다. 물을 싫어하는 세나가 물을 좋아하도록 계곡에도 방문하고 뒷마당 풀장 물놀이를 하며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유나와 세나.하지만 기어코 찾아온 이별의 시간에 슬픈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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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6 · · 46분
웬만해선 막을 수 없다! 열도를 주름잡는 말괄량이 두 손주
19살에 일본 유학길에 올라 일본과 스리랑카를 넘나드는 CEO 아빠 친타가 씨와 대학 졸업 후 일본 어학연수 중이던 한국인 한나 씨가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 후 일본에 정착해 사랑스런 두 딸과 함께하고 있다는데. 스리랑카 출신의 아빠 친타카 씨는 일본에서의 정착과 사업을 위해 일본 국적을 취득했지만, 피부색이 다른 두 손녀가 일본에서 자라며 어려움을 겪지 않을지 매일 걱정이라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걱정과는 정반대로 일본어 한국어 영어까지 3개국어를 마스터하며 어디에서도 기죽지 않는 위풍당당 손주들! 열도를 들썩이게 하는 에너지 넘치는 말괄량이 손주들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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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7 · · 46분
얼굴은 붕어빵! 성격은 정반대! 일본 손주 가족의 성장일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돌발행동의 연속인 비비안과 티아나를 위한 엄마의 특급처방은, 일본의 국민 무술 가라테 수업!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가라테 수업애서 호랑이 사범님의 원포인트 레슨에도 불구하고 동생 티아나는 자세부터 구령까지 모두 헤매기만 하는데... 그런 동생을 바라보던 가라테 신동 비비안이 나선다. 엄마 한나 씨의 일본 유학생활과 결혼 후 정착까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준 한나 씨의 일본 고모댁에 방문한다. 촌수가 무색할만큼 각별한 사이가 된 엄마 한나 씨의 고모와 식구들. 추석 무렵 한자리에 모여 일본 최대 불꽃 축제 중 하나인 지바현 하나비 축제 현장을 찾았다. 약 30만 명의 방문객이 모인다는 대규모 불꽃 축제에서 가족들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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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8 · · 45분
속마음 봉인 해제! 손주들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손주들을 위한 시간을 보내던 중, 손주들의 뜻밖의 속사정을 알게 된다. 친구들과 다른 피부색으로 잦은 놀림과 따돌림에 깊은 상처를 안고 지냈던 손주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런 손주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어갈 수 있도록 행복 가득한 힐링 여행을 준비한다. 손주들은 조부모님과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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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9 · · 46분
심쿵주의보 대비 필수! 꼬마 숙녀의 스페인 라이프
<왔다! 내 손주> 이번 착륙지는? 정열의 나라 스페인! 건축 예술가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약 40분 떨어진 작은 도시 사바델엔 어떤 가족이 살고 있을까? 빠름을 추구하는 한국인 엄마 이정예 씨(40세)와 여유로움을 추구하는 스페인 아빠 하비에르 씨(44세). 그리고 사이에 낀 5살 하나의 갈팡질팡 일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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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0 · · 46분
한국에 심쿵 경보 발령! 스페인 손녀 ′웰컴 투 코리아′
애교 만점, 재치 만점! 잔망스러운 말재주로 어른들 마음을 쥐락펴락하던 스페인 손녀가 드디어 한국 착륙! 오랜만에 만나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보내는 한국 생활은 어떨까? 한국 도착 첫날 아침, 엄마 정예 씨가 먹고 싶었던 한국 음식을 찾아 떠나는 가족들. 그런데 그 음식이 뭐길래 한국 가족에겐 ′귀하게′ 스페인 부녀에겐 ′악몽′으로 다가오는 걸까? 그리고! 한국에서도 계속되는 알콩달콩 부녀 케미에 할아버지는 소외감(?)을 느끼고... 조부모님의 따뜻한 순간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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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1 · · 45분
일상이 시트콤! 하와이에 사는 극과 극 형제
성격부터 취향, 성향, 입맛까지 하나도 맞는 게 없는 극과 극 형제! 형 카이든이 혼자 로봇 자동차를 코딩으로 움직이며 놀 때, 동생 테이슨은 밖에서 물로켓을 직접 만들어 쏘며 꿈을 펼치곤 한다는데. 이 때문에 엄마 김주혜 씨(39세)와 아빠 데니스 무어 씨(45세)는 형제를 돌보는 매일이 전쟁이라고. 그런데, 이렇게 다른 형제가 뭉쳐야 하는 사건이 생겼으니... 바로, 미국 아이들의 첫 용돈벌이 문화라는 ‘레모네이드 스탠드’를 하기로 한 것! 한국행을 앞두고 할머니&할아버지의 선물을 사기 위해 형제들이 나선 것이다. 직접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이웃에게 팔아야 하는 이번 미션. 과연 형제들은 성공적으로 ‘레모네이드 스탠드’를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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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2 · · 47분
말 하지 않아도 알~아요 소통 불가 하와이 형제에 대처하는 방법
한국말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어 영어 공부를 했다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하지만... 실전은 달랐다! 쏟아지는 영어에 대답은 YES or NO.. 이 와중에 엄마, 아빠는 육아 자유선언? 조금씩 어긋나는 불협화음같은 대화들... 우리 이대로 괜찮을까..? 그리하여 꺼낸 할머니와 할아버지 비장의 무기! 바로, 로봇 테마공원! 카이든이 좋아하는 로봇과 놀이기구가 가득한 이곳에서 손주들과 즐거운 시간을 상상하며 입장하는데! 그.러.나. 형제들을 맞이하는 뜻밖의 난관, 놀이기구 키 제한! 과연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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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3 · · 47분
트럭 덕후 x 먹요정, 단풍국 캐나다 형제의 가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이곳에 자동차 마니아 루이(4세), 먹는 게 제일 좋은 초식 공룡 막내 휴고(1세), 프랑스 노르망디 출신이자 호텔의 베테랑 컨시어지로 근무 중인 아빠 맥스(36세), 오보이스트 한국인 엄마 김예원(35세) 씨까지 네 식구가 살고 있다. 일상이 철인 3종 경기 같다는 에너자이저 첫째 루이와 의사 표현 뚜렷한 만 1세 휴고 덕에 캐나다 가족의 하루는 조용할 날이 없다. 첫 정착지였던 밴쿠버를 떠나 몬트리올로 이주한 뒤 힘겹게 가족을 건사했던 아빠 맥스, 두 아이를 낳고 음악가의 길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예원 씨의 사연까지. 캐나다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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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4 · · 47분
캐나다 형제 한국 상륙! 좌충우돌 영덕 시골살이의 서막
캐나다 형제 루이 x 휴고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몬트리올 시내로 나들이를 떠난 가족. 호텔 컨시어지로 근무 중인 아빠의 호텔도 들르고, 캐나다 단풍 명소 몽로얄도 방문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낸다. 이어 엄마의 꿈이었던 방구석 작은 음악회 ‘살롱콘서트’까지 열며 결혼 10주년을 기념한 가족.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국행 D-DAY가 밝아오고, 네 식구는 설레는 마음 안고 한국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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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5 · · 45분
영덕 마을을 발칵 뒤집다! 캐나다 형제의 전원일기
영덕 시골 마을에서 일주일간의 한국 생활을 시작한 캐나다 형제, 루이와 휴고! 할아버지가 손수 땅을 파서 만든 연못에 들어가 미꾸라지도 잡고 연근도 캐며 본격적인 시골살이를 경험한다. 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뿐! 아빠 맥스가 캐나다로 먼저 귀국하며,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주들만의 시간이 시작되는데…! 황혼의 나이에 체력 부자 루이 x 휴고 두 손주의 육아에 나선 조부모님. 무탈하게 손주 육아를 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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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6 · · 46분
새콤달콤! 뉴질랜드 키위 3남매의 무공해 라이프!
적도 아래 청정국 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최대 경제 중심지이자,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오클랜드. 스파이더맨이 되고 싶지만 어딘가 1퍼센트 부족한 겁 많은 히어로 지망생 리오와 “형이 하면 나도 할래! 그런 형 뒤를 조력자처럼 쫓아다니는 귀여운 스토커(?) 둘째 노아! 마지막으로 두 오빠의 사랑을 듬~뿍 먹고 쑥쑥! 크는 집안의 유일무이 공주님 셋째 엘라까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손주들음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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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7 · · 46분
손주 육아 맵다, 매워! 뉴질랜드 손주들의 자립 리포트
엄마, 아빠, 엘라가 사라진 하루에 씩씩했던 리오는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난생처음 형 없이 혼자 노는 시간을 보내게 된 동생 노아는 뭘 해도 재미가 없어... 나는 리오가 제일 재밌다며 시무룩해지는 상황. 먹구름 가득한 손주들의 모습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안절부절. 이어지는 손주들의 만행에는 부글부글?! 할아버지, 할머니가 애지중지 키운 배추 패대기부터 마당 파헤치기까지! 아이고 두야… 사위와 딸 없는 손주 육아, 이거 괜찮은 거 맞아? 한국에 상륙한 삼 남매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독립기(?)를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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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8 · · 46분
달콤 살벌한 그녀! 독일에서 온 매력 부자 엘라
엄격한 질서 속에 오래된 도시의 낭만이 살아 있는 나라, 독일! 특히 독일 문화의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쾰른에 오늘의 손주 엘라(5세)가 살고 있다. 가족들의 햇살이자 아기 천사라고 불리는 엘라! 그러나 사랑스러운 얼굴 뒤에 숨겨진 몬스터 본능이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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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9 · · 46분
예측 불가 나날의 시작! 독일 소녀 엘라의 한국 입성기
독일 쾰른에 사는 솔직 당당 다섯 살 꼬마 엘라! 엘라는 유치원 인기남이자 짝사랑 상대인 벤야민과의 사랑의 추격전 끝에 데이트 약속을 하게 되는데...벤야민과 함께라면 어디라도 좋은 엘라! 두 아이의 천진난만 데이트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만 6세가 되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독일. 입학 전 꼭 거쳐야 하는 과정 중 하나로 교장선생님과 1:1 면담을 하게 된 엘라! 보호자 없이 단둘이 진행하게 되는 면담. 과연 예비 초등학생 엘라의 면담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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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0 · · 46분
자존심 강한 두 조손의 대결! 엘라와 할머니의 아찔한 일주일
드디어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와 보내게 된 일주일! 엄마,아빠 없이 조부모님과 보내는 엘라의 한국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산에도 가고, 밭에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엘라의 버킷리스트를 이루는 시간이 가득했지만 즐거움도 잠시, 엘라와 할머니의 불협화음이 시작되는데...과연 엘라는 한국에서 무사히 일주일을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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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1 · · 45분
24시간이 모자라! 열정 충만 튀르키예 손주들
튀르키예 3대 도시, 에게해를 품은 이즈미르. 이곳에 수영 유망주 오지멕 오스카(9세), 목청 좋은 말괄량이 둘째 오지멕 마야(4세), 자전거 러버 폴란드 아빠 오지멕 보이체흐(48세) 씨, 그리고 내조의 여왕 한국인 엄마 유은아(45세) 씨까지 네 식구가 살고 있다.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꽉 찬 스케줄로 가득한 가족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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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2 · · 46분
튀르키예 남매♥K-할매, 역대급 운동 가족의 등장!
튀르키예에서 온 오스카 x 마야 남매의 두 번째 이야기. 한국에 계신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오랜 여정 끝에 한국에 도착한 가족. 그런데, 이 가족은 한국에서의 하루도 범상치 않다? 한국 할머니의 하루도 운동, 운동, 또 운동~~! 다소 지독할 정도로 운동으로 꽉 찬 한국에서의 일주일. 매일 만 보 걷기는 기본, 영하의 날씨에 황톳길 맨발 걷기까지! 할머니가 운동에 매진하는 이유는 바로 파킨슨병 20년 차로 오랜 투병 생활을 해왔기 때문. 운동에 난타까지 배우며 긍정적으로 병마를 이겨내고 있는 한국 할머니와 손주들의 일상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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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3 · · 47분
매력 부자, 오스트리아 아이돌 형제의 대가족 라이프!
친구에서 연인으로! 일본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사랑꾼 부부의 2세! 친구이자 라이벌로 자란, 리온&미노 형제의 오스트리아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1대 증조할머니부터 4대 아이돌 형제까지 대가족이 모여사는 이 집의 최대 장점은 공동육아라고 하는데.. 하지만 신나는 모습도 잠시. 동생들의 인기와 게임을 독점하는 형 리온이 탓에 동생 미노의 불타는 승부욕이 발동하고 만다. 급기야 미노는 씩씩거리며 방문을 쾅 닫아버리고.. 과연 리온이와 미노는 다시 화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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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4 · · 47분
자유로운 영혼, 오스트리아 비글 형제! 좌충우돌 한국 적응기
드디어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한 리온·미노 형제와 엄마! 자유분방한 오스트리아 형제들과 예의를 중시하는 할머니와의 만남! 결국 첫 식사시간부터 불꽃이 튀고 마는데.. 자유로운 영혼인 에너자이저 형제들과 할머니의 불꽃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과연, 비글형제는 한국에서 무사히 일주일을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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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5 · · 47분
자유분방한 형제와 학구열 넘치는 할머니의 좌충우돌 한국살이!
엄격, 근엄, 진지의 대명사, 사촌누나를 만나러 간 리온&미노 형제! 오랜만의 만남에 재미있게 놀던 것도 잠시, 갈등이 생긴 형제들과 누나. 다행히 할머니의 중재로 화해하게 되는데.. 그리고, 드디어 찾아온 할머니, 할아버지의 독박육아 데이! 장난꾸러기 형제들의 우당탕탕 한국살이는 어떻게 마무리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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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6 · · 46분
체감온도 영하 25도! 오하이오 삼 남매의 겨울나기 대작전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오하이오주. 겨울이면 눈보라가 몰아치고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혹한의 마을, '웨스터빌'에 오늘의 주인공 리엄(5세), 링컨(3세), 헤이즐리(1세) 삼 남매가 살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에 학교는 휴교, 외출 자제 경고 메시지까지! 하지만 삼 남매를 키우는 엄마 조성은 씨(35세)와 아빠 채드 씨 (31세)는 추위보다 더한 육아 전쟁을 치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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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7 · · 45분
미국 오하이오 삼 남매 완전체! 설렘 가득한 첫 한국 방문기
체감온도 영하 25도, 혹한 속에 지내던 오하이오 삼 남매가 드디어 한국 땅을 밟았다. 24시간 넘는 대장정 끝에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도착한 삼 남매. 반가운 재회도 잠시, 시차 적응 대실패! 새벽 5시, 가족 전원이 기상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게 되는데... 과연 오하이오 삼 남매의 한국살이는 무사히 이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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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8 · · 46분
오하이오 삼 남매의 예측불허 한국 겨울 탐방!
한국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보내는 특별한 일주일! 손주들에게 제대로 된 한국의 겨울을 보여주겠다는 일념 하나로 할아버지, 할머니는 다양한 한국 전통 체험을 준비했다. 먼저 K- 디저트! 달고나와 붕어빵 만들기! 할아버지가 자신만만하게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지만 기대와 달리 엉망진창.. 과연 할아버지는 삼 남매를 위한 완벽한 한국 겨울 간식을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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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9 · · 46분
무지갯빛 말레이시아의 골목대장 자매들!
동남아시아의 허브이자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생하는 나라, 말레이시아! 다문화 국가 답게, 다국적의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다는 가족들의 아파트!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공동 육아를 하게 된 이들의 독특한 생활 모습부터 말레이시아에서 맞이하는 이색적인 설날까지 매일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진정한 다문화의 현장, 말레이시아에서 살아가는 자매들의 특별한 일상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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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0 · · 47분
여름 나라 말레이시아에서 온 천방지축 자매의 한국 겨울나기!
에너지 넘치는 말레이시아 자매가 드디어 한국에 떴다! 오랜만에 만난 조부모님과 반가운 상봉도 잠시, 의외의 복병을 맞이하는데... 바로 맵고도 매운 한국의 강추위! 드디어 시작된 한국에서의 일주일. 할아버지는 특별한 여행을 위해 어릴 적 추억이 가득한전라남도 해남으로 가족들을 이끌게 되는데! 하지만... 예상치 못한 폭설과 매서운 추위로여행은 점점 고난의 연속이 되고! 순탄하지 않아 더욱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된 해남 여행!그리고... 서울에서도 이어진 가족들의 한국 겨울 극복기! 손주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할아버지, 할머니의 고군분투 일주일을 함께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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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1 · · 47분
햇살 가득~ 인간 비타민 프랑스 자매 유나♥리아
프랑스의 작은 도시, ‘페르피냥’. 이곳에 카리스마 넘치는 첫째 유나(만 5세), 애교 폭발 러블리 둘째 리아(만 3세)가 산다! 과연 자매의 프랑스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솔직 당당한 성격의 자매들 덕에 프랑스 아빠 알렉스(만 35세)와 한국인 엄마 이홍숙 씨(만 35세)의 하루는 바람 잘 날 없다. 특히 엄마 홍숙 씨는 뱃속에 셋째 노아까지 품고 있어 육아가 더 고단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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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2 · · 47분
봄꽃 같은 프랑스 두 손주! 제주에 혼저옵서예~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도시, ‘페르피냥’ 이곳에 사는 첫째 유나(만 5세), 둘째 리아(만 3세) 자매의 두 번째 이야기! 곧 태어날 예정인 엄마 뱃속 셋째 노아의 방을 꾸미기 위해 자신들이 아끼는 물건들을 내어준 기특한 자매. 17시간의 대장정 끝에 한국에 도착한 가족!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제주에서의 일주일이 시작된다! 제주에서 13년 차 베테랑 관광 안내사로 활동 중인 할머니를 따라, 손주들만을 위한 ‘할망 투어’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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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3 · · 47분
폭싹 속았수다~ 프랑스 손주들과의 제주 할망 투어
제주에서 시작된 프랑스 손주들의 한국 생활. 첫째 유나(만 5세)와 둘째 리아(만 3세)는 제주 관광 안내사 할머니 양춘성(만 62세) 씨와 할아버지 이순오(만 63세) 씨를 따라 VVIP 특급 제주 할망 투어를 시작한다. 산방산 아래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밭에서 봄을 만나고, 고도가 높아 여전히 눈이 한가득 쌓인 ‘천백고지’에서 한국의 겨울을 만난 두 손주. 이어 제주 바다를 가둬 만든 낚시터에서 낚시까지 즐기며 제주를 만끽한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제주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는 프랑스 가족의 마지막 시간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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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4 · · 46분
행복의 나라, 덴마크 비글가족의 아찔한 육아라이프!
축구선수 출신 아빠와 아들의 불꽃 튀는 축구 대결에 이어, 덴마크 가족의 주말 루틴인 동물원에 들린 윌리엄&에릭 형제! 하지만....신난 에릭과는 달리, 윌리엄은 동물원 구경에 시큰둥하다. 이대로 집에 가야하나 싶은 이 때....아빠가 무서운 공룡 출몰 구역을 발견하고! 과연, 윌리엄과 에릭의 반응은?! 그리고, 사실혼 가족으로 살고 있는 덴마크 국제 부부! 평일에는 엄마가 장난꾸러기 아들 둘을 독박육아하고 있다는데~ 육아난이도 상급인 윌리엄&에릭 형제! 목욕시간에도 윌리엄은 웃고 에릭은 울고불고~ 매운맛 육아에 엄마의 멘탈은 점점 나가게 되는데.....! 덴마크 MZ엄마의 극한 육아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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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5 · · 46분
해피 바이러스 넘치는 덴마크 패밀리! 설렘 가득 한국 입성기!
평소 교육관이 달라 충돌하곤 했던 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소식이 들려온다! 바로....첫째 아들 윌리엄의 유치원 유급 통보!! 덴마크에서는 흔한 일이라며 여유로운 엄마와는 달리, 아빠는 충격에 빠지게 되고...! 결국, 윌리엄의 유급을 막기 위한 아빠만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드디어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한 윌리엄&에릭 형제! 과연, 조부모님은 비글형제를 무사히 돌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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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6 · · 47분
장난꾸러기 비글형제와 조부모님의 좌충우돌 한국살이!
평균연령 60대! 한적한 경주 마을에 덴마크 귀염둥이 손주들이 떴다!동네 어르신들에게 손주 자랑에 나선 할머니와 할아버지!손주들의 미소 한 번에 샤르르 녹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에 기분 좋아진 손주들~그리고 할머니표 손맛이 가득 담긴 코리안 푸드를 보게 된 윌리엄!먹이려는 자와 도망가려는 자의 불꽃튀는 전쟁이 시작되고.... 급기야 에릭의 유모차 안으로 피신을 가버린 윌리엄과 서운한 할머니!과연, 두 사람은 화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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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7 · · 45분
복싱 세계 챔피언 엄마의 DNA를 물려받은 에너자이저 형제
<왔다 내 손주>에 복싱계의 전설이 떴다! 2005년, 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주인공, 최신희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런데 지금은 링 위가 아닌 육아 전쟁터 한복판에 서 있다는데.. 현재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컬럼비아에서 첫째 와이엇 (4세), 둘째 초이스(2세) 와 함께 쉴 틈 없이 육아에 매진 중이다. 세계 챔피언 아들 아니랄까 봐 형제들은 낮잠도 거르고 하루 종일 뛰어다니며 에너지 폭발 중인데.. 복싱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는 세계 챔피언 엄마의 KO 직전 육아 라이프를 들여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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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8 · · 46분
에너지 만렙 미국 형제! 와이엇 ♥ 초이스의 한국 입성기
복싱 세계 챔피언 신희 씨와 에너지 만렙 형제 와이엇 (4세), 초이스 (2세)의 두 번째 이야기!장장 20시간의 장거리 비행 끝에 드디어 한국 땅을 밟은 미국 가족! 시차 적응 없이 활력이 넘치는 미국 형제들을 위해 할아버지 할머니가 특별 코스를 준비했다. 일명 K-뷔페 투어! 쌈부터 순대국밥, 선짓국까지 못 먹는 게 없는 먹방 형제! 와이엇, 초이스를 위한 맞춤형 뷔페 코스는 어디일까? 신희 씨의 복싱 인생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추억의 체육관으로 향한 가족들! 그런데 이곳에서, 예상치 못한 손님이 신희씨 가족을 반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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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9 · · 46분
세계 챔피언 가족이 떠난 봄날의 소원 여행
복싱 세계 챔피언 신희 씨와 에너지 만렙 형제 와이엇 (4세), 초이스 (2세)의 마지막 이야기. 한국에서 생일을 맞게 된 엄마 신희 씨. 가족들은 엄마 몰래 서프라이즈 파티 준비에 나선다. 할머니의 정성 가득 생일상과 총출동한 아이들의 귀여운 파티 작전까지! 엄마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는 성공할 수 있을까? 엄마의 생일을 맞아 강원도 양양으로 바다 여행을 떠난 가족들! 한국에서 낚시하고 싶다던 와이엇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온 가족 모두 배낚시에 오르는데! 짜릿한 손맛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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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0 · · 45분
마법 같은 일상이 가득! 영국 옥스퍼드에 사는 비현실 남매
영국 학문의 중심인 옥스퍼드에 오늘의 손주 로완(8세)이와 하젤(5세)이가 살고 있다. 신사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주는 스윗한 오빠 로완이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랑둥이 동생 하젤! 비현실적(?)으로 사이좋은 로완&하젤 남매가 해리포터 촬영지로 유명한 이곳, 옥스퍼드 캠퍼스 투어에 나선다! 마법이 이루어질 것 같은 공간에서 아이들은 어떤 일상을 보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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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1 · · 46분
마법의 도시에서 온 영국 남매! 난리법석 한국 방문기
마법의 도시, 영국 옥스퍼드! 이곳에 살고 있는 역대급 다정한 오빠 로완(8세)이와 역대급 솔직한 동생 하젤(5세) 남매! 비현실적(?)으로 사이좋은 로완&하젤 남매의 영국 일상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남매가 사랑하는 '나나'를 만나기 위해, 옥스퍼드에서 차로 두 시간을 달린 가족들. 그토록 이야기하던 나나를 만나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까? 그리고... 드디어 떠난 한국행!하지만 한국 땅을 밟는 순간부터 고난의 연속이었는데~! 사랑스러운 영국 가족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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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2 · · 46분
달콤함 과다 영국 남매의 반전 한국 생활!
한국을 찾은 다정한 오빠 로완(8세)이와 귀염둥이 동생 하젤(5세) 남매의 본격적인 한국 생활 시작! 긴 비행과 첫날 등산으로 피곤에 지친 가족들을 위해 조부모님이 준비한 것은, 바로 숯가마 찜질방! 그런데... 생각과는 다른 뜨거움에 영국 가족들은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가족들이 찾은 추억의 장소, 대전! 추억 여행을 시작하며 독특한 곳을 방문하는데? 과연 영국 가족이 방문한 곳은 어디일까? 여기에 한국 일정의 하이라이트! 울산 시골로 떠난 촌캉스 여행까지! 특별한 손님과 함께해 더 선물 같았던 시간. 가족들의 행복한 여정을 함께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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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3 · · 47분
야생美 뿜뿜! 엉뚱발랄 자매의 호주 시골살이
호주의 시골 마을, ‘인버렐’. 이곳에 에너지 넘치는 첫째 릴리(만 10세)와 엉뚱 발랄 둘째 썸머(만 7세) 자매가 산다. 다재다능한 한국인 엄마 조수현(만 37세) 씨와 다정한 호주 아빠 히긴스 드웨인(만 37세) 씨까지. 네 가족의 호주살이는 어떤 모습일까. 인구가 많지 않아 버스도 몇 대 없고, 버스정류장도, 신호등도, 엘리베이터도 없는 시골 동네. 인버렐의 하루는 활력 넘치는 릴리와 썸머 자매 덕에 조용할 날이 없다. 한인 치과에서 치과 기공사로 일하는 엄마 수현 씨는 수준급 피아노 실력으로 동네 아이들의 무료 레슨까지 맡고 있어서, 가족의 집은 늘 인버렐의 아이들로 붐빈다. 이 구역 골목대장 릴리와 썸머의 시끌벅적 호주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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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4 · · 47분
6년 만의 조손 상봉! 와일드 호주 자매의 한국살이
호주 작은 시골 마을 ‘인버렐’에 사는 러블리 자매 릴리(10세)와 썸머(7세). 두 자매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한국의 할머니와 할아버지 볼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6년 만의 한국행에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른 자매. 15시간의 여정 끝에 할머니 이금진씨와 할아버지 조규영씨와 상봉하게 되는데.. 꿈에서도 그리워했던 손주들과 감격적으로 재회한 조부모. 하지만 애틋했던 마음도 잠시뿐, 헤어져 있었던 6년간 훌쩍 커버린 호주 손주들과의 대환장(?) 한국살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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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5 · · 47분
보령을 접수하다! 최강 텐션 호주 손주들과의 여행
호주 작은 마을 ‘인버렐’에서 6년 만에 한국에 온 자매, 릴리와 썸머. 충청남도 보령시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함께 본격 한국살이를 시작한다. 아침부터 갈 데가 있다며 손주들을 꽃단장한 할머니 이금진 씨는 릴리와 썸머의 손을 이끌고 어딘가로 향한다. 그곳은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마을회관! 호주에서 손주들이 왔단 소식에 우르르 몰려들며 환영 세례를 퍼붓는 보령 할매 군단(?). 이어 손주들의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화려한 잔칫상을 차려주며 격한 환영파티를 열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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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6 · · 46분
스페인의 햇살보다 뜨겁게! 호기심 X 엉뚱 매력 손주 에블린
올레(¡Olé!)! 정열의 나라 스페인을 꼭 닮은 손주, 에블린(3세)이 등장했다!긴장을 늦출 수 없는 엉뚱한 호기심과 구수한 밀양 사투리로 정열적인 질문 폭격을 쏟아내는 오늘의 손주!스페인에 사는 가족들은 의상부터 정열적이다?머리에는 대형 꽃 코르사주에 화려한 드레스까지 한껏 꾸민 가족들이 찾은 곳은?그러나, 무대를 장악해 버린 에블린의 과한 열정에 부끄러움은 엄마, 아빠 몫이 되었다는데... 과연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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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7 · · 47분
스페인에서 온 손주! 엉뚱한 요정 에블린의 한식 대첩!
기나긴 비행 끝에 한국에 도착한 스페인 손주 에블린.하지만 아직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려면 멀었다?!2번의 비행에 기차까지 타고 무려 23시간만에 만난 감동의 가족 상봉!엄마, 아빠 없는 날 주의사항을 신신당부하고 떠나는 엄마.조부모와 에블린이 걱정 말라 호언 장담하지만... 돌아서자마자 봉인 해제! 손주의 애정 순위 1위를 탈환하고 싶은 조부모와 '요정'으로 변신한 에블린의 고삐 풀린 일탈이 시작된다! 족발부터 꼬막, 각종 시장 음식을 섭렵한 3세의 범상치 않은 한식 홀릭 입맛.느낌대로~ 내 맛 대로~ 내친 김에 신개념 반찬 만들기에 돌입하는데...? 할머니도 놀라게 한 굉장한 실력의 꼬마 요리사가 만든 반찬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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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8 · · 45분
미운 4살 지아는 못 말려
<왔다! 내 손주>에 역대급 매력의 손주가 나타났다! 캐나다에 사는 미운 4살 지아 공주. 사랑스러운 외모와 넘치는 애교로 무장해제 시켰다가, 3분 카레보다 빠른 감정 변화와 예측 불허 행동으로 주변을 진땀 나게 하는데. 차분한 성향의 가족들 사이에선 지아의 돌연변이설까지 제기될 정도로 가는 곳마다 우당탕탕 사건 사고의 연속. 24시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4살 지아 공주의 못 말리는 일상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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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9 · · 46분
사랑스러운 돌연변이(?) 지아의 우당탕탕 한국 생활기!
그토록 기다렸던 지아와 조부모님과의 감격 상봉! 지아의 사랑스러운 애교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돌연 지아가 천방지축 본색을 드러낼 때마다 마라맛 육아의 맛을 톡톡히 보는 조부모님. 울산 향교에서의 선비 체험과 텃밭 요정으로 종횡무진한 시간, 그리고 할머니의 깜짝 생신 파티 준비까지.. 뭘하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특급 매력을 방출한 지아! 24시간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지아와 조부모님의 달콤살벌한 한국 살이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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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0 · · 47분
로맨틱 남프랑스에 사는 사랑 넘치는 햇살 소녀 수안
눈부신 햇살과 아름다운 지중해를 품은 휴양 도시들이 가득한 프랑스 남부에 오늘의 손주 수안 라리(4세)가 살고 있다. 남부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유유자적 여유롭고 동화 같은 일상을 보내는 수안이! 그런데... 그런 수안이의 여유를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었으니...바로 빨리빨리 대한민국의 특성을 그대~로 간직한 K-엄마 혜진 씨이다.한류 바람이 분 프랑스에서 한국인이라 행복한 혜진 씨의 일상과 지역 청소년 농구팀의 코치를 맡고 있는 아빠 알렉시 씨의 열정과 냉정 사이 일상까지!사랑스러운 프랑스 가족의 특별한 일상을 함께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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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1 · · 47분
남프랑스에서 온 러블리 손녀, 혼란의 한국 적응기!
여유 넘치고 느긋한 남프랑스를 닮은 오늘의 손주 수안 라리(4세). K-엄마보다 더 빠른 K-할머니와, 사랑이 가득한 할아버지를 만나러 드디어 한국 도착! 수안이만 보면 예뻐 죽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 즐거운 한국 생활이 시작되는가 했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으로 한국에서의 모든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 버리고! 엄마 혜진 씨는 속상함에 눈물 짓기까지..?! 과연 사랑스러운 프랑스 가족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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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2 · · 46분
릴리X로리스, 영국 개구쟁이 손주들의 여름 방학을 부탁해!
드넓은 들판과 선선한 날씨에, 풍경까지 일품인 영국의 한적한 마을 셔브룩에서 만난 오늘의 손주! 쌈장에 오이도 찍어 먹고~ 어른들이 먹는 새빨간 김치도 먹고~ 제대로 토종 K-입맛의 누나 릴리(6세)와 돌아서면 배고픈 귀여운 씬스틸러 로리스(2세) 남매다. 방학에도 꼭두새벽부터 시작하는 남매의 주체할 수 없는 텐션에 엄마의 다크서클은 점점 깊어지는데...예쁜 해바라기밭부터, 선데이 로스트 식사, 셔브록의 탄광마을 역사 탐방까지! 서머타임으로 낮이 긴 영국의 방학생활을 그야말로 알차게 꽉~ 채워 즐기는 남매의 하루를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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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3 · · 47분
영국 손주 대구 상륙!릴리X로리스의 여름은 아름다워
영국 셔브룩에서 만난 오늘의 손주, 릴리(6세)X로리스(2세). 3년만에 만난 릴리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감동적인 재회! 그런데 로리스의 반응이 이상하다? 난생처음 한국 방문에 울상인 로리스, 이유는 설마 동양인이 낯설어서?! 그러나 할아버지의 노력 끝에 로리스도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김치를 사랑하는 손주들을 위한 할머니표 김치파티부터 사위의 궁디(?)를 한 대 때려주고 싶었던 할아버지의 뜻밖의 사연까지?! 웃음과 감동 가득한 영국 손주들의 찐 한국살이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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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4 · · 46분
손주 보러 스웨덴으로! 열정 할매와 낭만 할배의 위대한 여정
손주가 그리워도 해외로 나갈 수 없어 오매불망 기다리기만 했던 한국의 조부모들. 이제 그들이 직접 손주를 보러 세계로 나간다! <왔다! 내 손주> 최초, 손주를 만나러 해외여행을 떠날 첫 주인공은? 열정 충만, 58세의 나이에도 에너지가 넘치는 할머니 최은아 씨와 압구정 감성 충만, 20년간 LP 바를 운영 중인 오영길(69세) 씨. 부부는 스웨덴에 사는 사랑스러운 세 손주를 만나기 위해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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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5 · · 46분
불꽃 할매♥감성 할배,짜릿한 스웨덴의 맛에 빠지다?!
손주 보러 스웨덴으로! 스웨덴 남부 항구 도시 칼스크로나에 사는 삼 남매, 꽃사슴 미모의 첫째 하율(7세), 장난꾸러기 둘째 하윤(5세), 사랑스러운 막내 하은(1세)을 만나러 한국의 할머니 최은아(58세) 씨와 할아버지 오영길(69세) 씨가 간다! 1박 2일의 여정 끝에 스웨덴에 도착한 한국 조부모의 본격 스웨덴살이. 할머니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한·스 가족이 준비한 첫 코스는 바로 집라인이다. 유럽 최장 코스를 자랑하는 스웨덴 집라인은, 숲속을 가로지르며 마치 타잔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데. 아찔한 높이와 길이에 매사 도전 정신으로 충만한 할머니 최은아 씨 역시 긴장하기 시작! 그런데, 어린 손주들이 오히려 겁 없이 나선다?! 할머니는 무사히 집라인을 완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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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6 · · 46분
슈퍼스타 한나의 귀환! 카자흐스탄으로 할머니가 간다
해외에 사는 손주가 보고 싶어도 그저 기다리기만 했던 한국의 조부모들. 이제 그들이 직접 손주 찾아 세계로 나간다! <왔다! 내 손주> 새 시즌을 맞아 손주를 만나러 해외로 출동할 오늘의 주인공은? 화려한 패션 감각 자랑하는 커리어우먼, 대전에서 공인중개사로 근무 중인 할머니 이윤숙(62세) 씨가 카자흐스탄에 사는 손주 한나(7세)를 만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작년 1월 <왔다! 내 손주>에 출연했었던 언어 천재 공주 한나가 초등학생이 되어 돌아왔다. 여전히 솔직하고 당찬 매력을 뽐내는 사랑스러운 손주 한나를 보기 위해 떠난 한국 할머니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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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7 · · 48분
한나 가족의 위기?! 한국 할머니의 카자흐스탄 적응기
손주 보러 카자흐스탄으로! 카자흐스탄에 사는 언어 천재 한나(7세)와 한나 보러 카자흐스탄으로 간 한국 할머니 이윤숙(62세) 씨의 두 번째 이야기. 간절히 바랐던 딸 윤유림(36세) 씨의 임신으로 한나는 물론 한국-카자흐 가족의 일상이 달라졌다? 둘째가 태어날 때를 대비해 더 넓은 집으로 이사 가려는 가족. 한국에서 공인중개사로 일하는 할머니 윤숙 씨와 함께 집을 알아보러 가는 유림 씨. 월세만 수백만 원을 자랑하는 알마티의 고급 아파트는 어떤 모습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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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8 · · 46분
처음이야, 이런 라오스! 상위 1% 대가족을 만나러 간다
해외에 사는 손주를 만나러 한국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간다! 새롭게 돌아온 <왔다! 내 손주>, 손주 찾아 해외로 날아갈 오늘의 주인공은?포항의 소문난 ‘손주 바라기’ 할머니 김영숙(65세) 씨와 할아버지 최정기(64세) 씨.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뽑자면 “1번은 손주! 2번도 손주! 3번도 손주!”라는 조부모가 금쪽같은 손주 최하준(6)과 최하진(4), 딸 최은영(36세) 씨와 사위 수리냔 루앙빠썯(37세, 이하 ‘쌩’) 씨를 만나기 위해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향한다. 오랜만에 라오스 사돈을 만나게 된 한국 할머니·할아버지의 눈 앞에 펼쳐진 건? 바로 금빛 찬란한 대저택과 슈퍼카 행렬, 상위 1% 라오스 사돈댁의 럭셔리 라이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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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9 · · 46분
국경 넘어 태국으로?! 라오스에 퍼진 K-할매, 할배의 매력
손주 보러 라오스로! 손주 하준(6세)이와 하진(4세), 일명 ‘하하 형제’를 보러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간 한국 할아버지 최정기(64세) 씨와 할머니 김영숙(65세) 씨의 두 번째 이야기.이번에는 첫째 손주 하준이 몰래 라오스 학교에 찾아간다?! 한때 피아노 선생님이었던 할머니가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할머니의 반주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는 하준과 라오스 친구들. 그 옆에는 할아버지 정기 씨가 보조 선생님으로 나섰다는데.여기서 끝이 아니다! 손주와 친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건 바로 K-급식! 한국 할머니표 ‘찐’ 한식의 맛을 라오스에 전파한 할머니 영숙 씨. 과연 하준이의 라오스 친구들은 어떤 반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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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0 · · 46분
정열의 나라 멕시코로! 한♥멕 가족의 기막힌 한집살이
손주 찾아 해외로 날아갈 오늘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돌봄 교사 출신 ‘육아 고수’ 할머니 유등원(62) 씨와 손녀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할아버지 김영찬(64) 씨! 멕시코 몬테레이에 사는 장난꾸러기 손주 김태리(2세), 자유로운 멕시코 엄마 까를라(29세) 씨, 한국인 아빠 김섭(37세) 씨를 만나러 멕시코로 출발! 그런데, 한국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멕시코 며느리의 자유분방함에 K-조부모 모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는데?! 한국 조부모의 멕시코살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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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1 · · 46분
멕시코 며느리는 못 말려! 한♥멕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손주 찾아 해외로! 한국♥멕시코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네 개의 습지’라 불리는 멕시코의 아름다운 오아시스 ‘콰트로 시에네가스’에 간 할머니 유등원(62세) 씨와 할아버지 김영찬(64세) 씨. 귀여운 손녀 태리(2세)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멕시코 며느리 까를라(29세)의 어떤 행동 덕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정열과 사랑이 넘치는 멕시코 가족과 한국 조부모의 두 번째 이야기, <왔다! 내 손주>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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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2 · · 46분
K-조부모의 아찔한 멕시코살이,이젠 뜨거운 안녕!
사랑 넘치는 한국♥멕시코 가족의 세 번째 이야기! 손주 보러 멕시코로 날아온 할머니 유등원(62세) 씨와 할아버지 김영찬(64세) 씨를 만나러 멕시코 할머니·할아버지 출동! 멕시코 사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국 조부모. 그리고 어느덧 성큼 다가온 가족의 이별. 한국행을 앞두고 한국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멕시코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데.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한-멕 가족의 이별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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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3 · · 47분
품위 있는 독일 생활?! 클래식 가족의 좌충우돌 1악장
손주 찾아 해외로 날아갈 오늘의 주인공은? 정통 클래식 가족의 등장! 대한민국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강형진(71세) 할머니와 오페라 해설가로 활동 중인 조남진(73세) 할아버지가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향한다! 독일 북서부 뮌스터에 사는 똑 부러지는 모범생 첫째 하윤(6세)이와 장난꾸러기 둘째 윤우(5세). 거기에 독일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 중인 엄마 조기연(42세) 씨와 첼리스트 아빠 크리스티안(38세) 씨까지. 독일에 사는 가족을 만나러 4년 만에 독일행 비행기에 오른 K-조부모의 특별한 여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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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4 · · 47분
K-조부모 수난시대! 독일 클래식 가족 제2악장
한국♡독일 클래식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7,500평 규모의 옥수수밭 미로 체험장 간 가족. 성인 키를 훌쩍 넘는 옥수수밭 사이를 헤치며 출구를 찾아야 하는데. 초대형 미로에 갇혀 급기야 눈물 터진 독일 손주 하윤(6세) 윤우(5세). 한국 조부모 강형진(71세) 씨와 조남진(73세) 씨는 난관을 이겨낼 수 있을까? 행복했던 조손만의 시간부터 가족 모두 함께한 북해 여행까지. 독일 클래식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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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5 · · 46분
스페인 불꽃 손주 끌로에! 조손의 달콤·살벌 한집살이
정열의 나라, 스페인 가족 등장! 무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불꽃 손주 끌로에(4세)는 젤리, 사탕 등 달콤한 간식에 항상 목말라 있다. 이를 가로막는 건 다름 아닌 스페인 아빠 헥토르(35세) 씨! 부녀 사이에서 곤란함은 늘 한국인 엄마 우태운(38세) 씨 몫이다. 한편 한국 순천에 사는 할머니 김은희(66세) 씨와 할아버지 우형호(68세) 씨는 손주를 만나러 스페인의 세비야로 향하는데. 사탕처럼 달달한 손주와의 시간을 기대했건만... 현실은 달콤보다는 살벌?! 한국 조부모와 스페인 손주의 한집살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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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6 · · 47분
내겐 너무 어려운 손주! 끌로에와의 스페인 나들이
불꽃 손주 끌로에(4세)를 보러 스페인으로 간 할아버지 우형호(68세) 씨와 할머니 김은희(66세) 씨. 주말을 맞아 가족은 스페인 안달루시아주의 그라나다로 향한다. 이곳에서 가족을 반겨준 이들이 있었으니! 스페인 할아버지 파코(62세) 씨와 할머니 롤리(65세) 씨다. 플라멩코 의상을 입고 현지인으로 완벽 변신한 가족. 그라나다에서 가족만의 축제가 펼쳐진다! 한편 손주 끌로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국 할아버지. 과연 조손은 가까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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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7 · · 47분
새침데기 손주 보러 벨기에로! 자유분방 한국 할매가 간다
벨기에 시골 마을, 킨로이에 사는 오늘의 손주! 자타공인 새침데기 첫째 클로이(4세)와 먹는 게 제일 좋은 둘째 리암(2세). 자기주장 뚜렷한 두 손주의 일상은 매일이 티격태격 전쟁이나 다름없다. 이 둘을 돌보느라 벨기에 아빠 글렌(35세) 씨와 워킹맘 이정선(35세) 씨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라는데. 이런 가족을 위해 슈퍼맨처럼 등장한 이는? 한국 할머니 최주옥(62세) 씨! 사랑둥이 손주들과 달달한 시간을 기대했건만… 현실은 예상치 못한 상황의 연속?! 벨기에 남매와 한국 할머니의 한집살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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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8 · · 46분
톡톡 튀는 손주 클로이♥리암! K-할매의 종횡무진 벨기에 여행
손주 클로이(4세)와 리암(2세)을 만나기 위해 벨기에로 간 할머니 최주옥(62세) 씨. 딸 이정선(35세) 씨와 사위 글렌(35세) 씨의 출근 후 눈물이 터져버린 손주를 달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두 손주를 돌보기 위한 K-할머니의 육아기 공개.이어 가족은 휴일을 맞아 벨기에 호박 축제와 디낭의 운치 있는 레스토랑까지 방문한다. 한창 여행을 즐기던 가족, 이때 할머니 주옥 씨가 사라지는데?! 자유분방 할머니의 벨기에 여행기, 벨기에 가족과 함께한 마지막 시간! <왔다! 내 손주>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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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9 · · 46분
더 늦기 전에 카타르! 사랑꾼 가족의 좌충우돌 라이프
종일 축구 삼매경에 빠진 첫째 에드윈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에너자이저 둘째 젠슨! 마치 유격 훈련을 방불케 한다는 24시간 우당탕탕 육아 현장은? 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던 중 영국인 남자에게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골인한 엄마. 남편과 함께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이유는 바로 할머니 때문이라는데.. 40세에 남편을 하늘 나라로 보내고 홀로 두 딸을 키워온 할머니! 평소 심장병을 앓고 있어 카타르에 있는 가족들을 못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큰 용기 내어 카타르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사랑엔 한계가 없는 할머니와 바람 잘 날 없는 손주들이 펼치는 가슴 뭉클하고 유쾌한 카타르 살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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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10 · · 46분
더 늦기 전에 카타르! 용감무쌍 할매의 무한 행복 여행기
74년 할매 인생 처음으로 나선 카타르 사막 투어! 손주들과 낙타를 타자마자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고, 사막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스릴 만점 사막 랠리까지! 사막 투어를 다녀오자마자 앓아 눕게 된 할매를 위해 첫째 손주 에드윈의 특약 처방까지 내려졌는데... 40세에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두 딸을 먹여 살리느라 고군분투한 할머니. 그동안 딸의 생일상을 제대로 차려주지 못한 것이 마음에 남아 한국에서 공수한 미역으로 미역국을 끓이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대참사가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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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11 · · 47분
호주 스윗형제 루카♥카이 K-소녀 할머니가 간다!
호주 스윗형제의 아빠, 브라질 남자 릭과 엄마, 한국 여자 김인호 씨! 2009년 제 3의 나라 호주 시드니 요리학원에서 만나 2016년 사랑의 결실을 맺은 부부다 그런데 손주들의 할머니 박명희 씨(63세)의 K-사위 테스트가 남달랐다는데?! 브라질 남자 릭이 1년간 데릴사위 겪은 사연은?호주에서 맞벌이 육아 중인 딸네 가족을 그리워하며 한국에서 홀로 생활 중인 할머니 박명희 씨(63세) 우아한 걸음걸이와 몸짓은 소녀 그자체! 마음도 소녀처럼 여려 타국의 딸네 가족이 늘 그립고 걱정이다 그래서 1년 만에 결정한 호주행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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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12 · · 48분
무한체력 손주vs소녀 할매 호주 여름 200% 즐기는 법
지금 이순간 뜨거운 여름과 푸른 바다를 품은 나라, 호주의 골드코스트! 그리고 이 바다를 마주본 그림같은 집에 사는 호주 스윗 가족! 오늘의 손주, 루카(3세)! 먹방 아기! 아빠, 브라질 남자 릭과 엄마, 한국 여자 김인호 씨가 그 주인공 기에 손주들이 그리워 1년만에 호주행을 선택한 K-소녀 할머니 명희 씨(63세)까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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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13 · · 47분
K-할매 품에 자란 멕시코 손주 ♥ 수빈이
강렬한 색채를 품은 정열의 나라 멕시코! 이곳에 세상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가족이 있다?! 주변에 친구가 들끓는 슈퍼 외향형 한국인 아빠 최윤호(40세), 차분히 한식을 요리하는 멕시코 엄마 에딧(37세) 그리고 햇살 같은 미소를 가진 외동딸 최수빈(8세). 오래전 멕시코로 건너가 수빈이를 4년 동안 키웠다는 한국 조부모! 어린 시절 가슴에 콕 박힌 K-무한 사랑에 ‘할머니’란 말만 들어도 눈물이 그렁그렁하다는 손주를 만나기 위해 멕시코행을 결심한다. 그런데 멕시코를 코앞에 둔 환승 비행기에서 갑자기 막혀버린 하늘길! 도대체 무슨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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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14 · · 47분
손주에게 가는 길 71시간! 추억 찾아 한♥멕 회상 로드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멕시코행 비행기가 떴다! 장장 71시간 만에 기적 같은 조손 상봉이 이뤄지고, 4년 전 수빈이를 키우던 동네를 찾아간 조부모와 수빈이. 아직도 손주와 또래들이 깔깔거리며 웃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그곳에서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를 발견하는데...한편, 아빠가 야심 차게 준비한 한-멕 완전체 가족여행! 그런데 에메랄드빛 온천수에 몸을 담근 지 얼마 되지 않아 마른하늘에 시커먼 먹구름이 가득해지고, 급습한 추위를 피해 텐트에 들어가서 나오지 못하는 할매와 수빈이. 과연 이들은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