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 화끈한 입담으로 돌아온 한 끗 차이! 다중인격 살인마 VS 여자 마동석!

    에피소드 7 ·

    화끈한 입담으로 돌아온 한 끗 차이! 다중인격 살인마 VS 여자 마동석!

    한 끗 차이 왜 이렇게 재밌어? 이러면 진짜 세계 정복, 아니 ★연장 확정★ 밖에 못 해!!! 더욱 화끈한 입담으로 돌아온 한 끗 차이 : 사이코멘터리 ♫♪콩~그레츄~레이션(Congratulation)~~♫♪ 연장 소식에 시작부터 축제 분위기인 스튜디오! “찬원 씨, 공약 기억하시죠?” 외쳐, 임 히어로!!! 그렇게 이뤄진 즉석 통화 연결! 어쩜, 통화 연결음마저 감미로워~! 두근두근 한 끗 차이 연장 첫 방송! ♥임영웅♥ 목소리로 시작할 수 있을까? [핸드폰에 녹음된 그놈 목소리... “아디오스(adiós), 잘가”] 깊은 밤, 119에 걸려 온 전화 한 통 “저희 가족이 다 죽었어요!” 열다섯 살 아들이 남긴 녹음 파일에 그날의 진실이 담겨있다! “아디오스(adiós), 잘가” 세 모자를 죽이며 소름 끼치는 한마디를 남긴 범인의 정체는? 다음날 긴급 체포된 범인의 정체에... MC 일동 경악!!! 세 모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범인이 다름아닌... 남편?! 급기야!! 유치장으로 향하는 경찰차 안에서 밝혀진 남편의 충격 주장! “내 안에 세 개의 인격이 있다” 거짓말 탐지기부터 뇌파 검사까지 남편의 주장을 밝히기 위한 검사가 진행됐는데... 과연 남편은 진짜 ‘다중인격’이었을까? 남편이 아내와 어린 아이들을 살해한 진짜 이유는? [제2의 마동석?! 맨손으로 보이스피싱범을 때려잡은 대한민국 아줌마] 아이 셋을 홀로 키우던 평범한 아줌마. 성실하게 삶을 꾸리던 그녀에게 어느날 날벼락이 떨어지는데... “이거 빨리 처리해주셔야 하거든요~” 보이스피싱으로 전 재산을 잃고 만 것!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걸려온 수상한 전화 한 통?! “저는 이런 일인 줄 진짜 몰랐어요...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그녀의 전 재산을 가로챈 피싱범이 총책을 검거할 수 있게 돕겠다는데... 과연, 믿을 수 있을까?

  2. 도망치느냐, 직면하느냐! 음주운전 살인범 VS 2천억 그림 천재!

    에피소드 8 ·

    도망치느냐, 직면하느냐! 음주운전 살인범 VS 2천억 그림 천재!

    나의 약점이 드러나는 상황에서 한 일생일대의 선택이 운명을 바꾼다! 오늘도 인간 본성의 밑바닥을 낱낱이 파헤쳐 보는 <한 끗 차이>! 저번 주 불발되었던 ♥임영웅♥과 전화 통화! 이번엔 연결될 수 있을까? “급하게 오다가 사람을 쳤어... 어린 애를”‘ 약속 시간에 한참 늦은 남자친구가 늘어놓은 황당한 변명? 심지어 길에서 받은 초등생 실종 전단지 속 날짜와 일치한다?! 여자친구의 신고로, 결국 수사에 들어간 경찰! 빼도 박도 못한 증거 자료에 결국, 교통사고로 아이를 죽였다고 자백한 남자.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시신은 나오지 않고, 감식한 사고 차량에는 있어야 할 ’이것‘도 없다?! 이어, 인근 병원의 CCTV를 통해 마주한 또 하나의 반전! 너무 멀쩡하게 병원으로 걸어들어오는 아이의 모습...? 끈질긴 취조 끝, 결국 찾아낸 아이의 시신. 하지만 부검 결과에 MC 일동 경악!!! 교통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아이 몸에 발견된 건 다름 아닌... 탄환?! 교통사고에도 멀쩡했던 아이를 죽였어야 했던 남자의 충격적인 이유는? 한 끗 차이로 인생이 바뀔, 여덟 번째 심리 키워드는 과연... 뭘까? 가발에 집착해 머리에 접착제를 바른 두 번째 주인공은? 발톱, 먹다 남은 피자 꽁다리, 죽은 곤충을 집에 쌓아두고, 울긋불긋한 얼굴이 드러나는 게 싫어 두꺼운 화장에 선글라스는 기본, 사생활이 드러나는 것도 싫어서 인터뷰는 늘 단답에, 개명까지?! 일평생을 콤플렉스와 함께한 이 남자, 알고 보니 미술계의 대부(大夫)?! 어느 날, 그의 작업실에서 들린 세 발의 총성, 가까스로 살아난 그날, 그의 인생은 180도 변해버린다! 못 생긴 수술 흉터도, 깡마른 다리도 하나 둘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그가 콤플렉스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세상과 부딪힌 방법은?! 시작은 같아도, 결과는 전혀 다른 두 남자의 이야기 도망치느냐, 직면하느냐! 그들의 <한 끗 차이>가 궁금하다면?

  3. 보고도 믿기지 않는 최악의 사건! 연쇄 살인 VS 작가 사칭 사기

    에피소드 9 ·

    보고도 믿기지 않는 최악의 사건! 연쇄 살인 VS 작가 사칭 사기

    결핍에 대한 과도한 욕망은 때론 누군가의 영혼까지 파괴한다! 오늘도 인간 본성의 밑바닥을 낱낱이 파헤쳐 보는 <한 끗 차이>! <한 끗 차이> 최.초.로 특급 게스트 출연! 그 주인공은 바로 바로... 골프계의 여왕, 월드클래스 ♥박세리♥ 감독님의 호탕한 입담과 77라인 동갑이지만 <한 끗 차이>의 매력을 가진 홍진경♡박세리의 케미도 기대해주세요! “나는 정원사예요. 내가 돌보는 아이들은 모두 꽃의 아이들이거든요” 100여 명의 떠돌이 아이들을 돌보는 대부(代父)로 불리던 한 남자 ♫♪ 네가 돌아다닌 곳 어디든, 넌 그 곳을 네 집으로 만들 수 있어 매일 저녁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아이들을 위로하며 외로운 이들의 친구이자 아빠, 구세주로 불리고 있던 남자 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이 되다!?! 7개월 동안 섬에 갇혀 직장과 전재산을 잃게 된 그녀의 사연은? 비극의 시작은 한 예능 프로그램 때문이었다?! 7마리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먹방 예능 프로그램 <칠.둥.이> 유명 연예인, MC로 확정! 대박 예감 물씬 나던 그 프로그램에 친한 언니와 함께 강아지들을 출연시키기로 했다는 그녀! 그런데!! 첫 촬영지인 거제도에 도착하자, 온갖 핑계로 촬영일은 미뤄지는데... 이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출생의 비밀보다 더 소름 돋았던 친한 언니의 정체는? 알고 보니 베일에 싸여있던 유명 드라마의 원작자!?! 급기야 방송사 사장이 등장해 회사에 문제가 생겼다면서 그녀와 작가 언니에게 직접 돈세탁까지 부탁한다! 예능 프로그램 촬영 왔다가 졸지에 범죄에 휘말리게 된 그녀. 결국 직장도 잃고, 약 1억 5천 여 만원까지 잃게 됐다는데...! 그 섬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7개월간의 막장 드라마를 설계한 인물들의 정체는?! 손 하나 까딱 않고 살인을 조종했던 남자와 누군가가 설계한 이야기에 속아 전재산을 잃게 된 여자 그 <한 끗 차이>가 궁금하다면!?

  4. 한 끗 차이를 찾아온 브라이언! 전사가 된 엄마 vs 살인범이 된 아들

    에피소드 10 ·

    한 끗 차이를 찾아온 브라이언! 전사가 된 엄마 vs 살인범이 된 아들

    느슨해진 스튜디오에 긴장감을 줄 ★게스트★ 등장 브라이언(a.k.a. 청소에 미친 자)이 한 끗 차이 : 사이코멘터리 불심검문에 나섰다! 스튜디오를 스캔하는 브라이언의 눈빛에 (청소)광기가 번쩍?! 브라이언과 함께 인간 본성을 ♨깔-끔♨하게 파헤쳐 본다! [“끝까지 간다” 엄마가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제발... 식물인간이라도 좋아... 하루라도 더 엄마 곁에 있어줘...” 16살 딸이 옥상에서 떨어진 지 35일째, 간절한 애원에도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는데... 도대체 딸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제 딸을 위해! 죽는 그날까지 할 수 있는 건 다 할 겁니다. 두고 보세요.”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눈물을 닦고 일어난 엄마. 그가 ‘전사’가 되어야 했던 9년간의 이야기 “아, 살고 싶다!” 딸의 속마음이 담긴 음성 녹음, 친구에게 털어놓은 과거 일까지... 복구된 핸드폰에서 가슴 아픈 진실이 드러난다 엄마는 직접 증거를 모아, 기나긴 법정 다툼에 뛰어들었고 6년 뒤 전해진 기막힌 소식! “변호사가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서 항소가 취하됐어요...”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학폭 재판 노쇼 사건’의 내막은 무엇일까 듣기만 해도 가슴이 먹먹... <한 끗 차이> 열 번째 심리 키워드는 과연? [엄마의 은밀한 제안... “아들, 아빠를 죽이자!”] “제발 저희 아빠 좀 살려주세요!” 119에 한 소년의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원들이 급히 출동했지만 소년의 아빠는 이미 사망한 상태...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빠의 시신에선 흉기에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당한 흔적이 발견된다.

  5. 입담 타율 100%로 돌아온 박용택! 사라진 아내 VS ‘악마’ 야구감독

    에피소드 11 ·

    입담 타율 100%로 돌아온 박용택! 사라진 아내 VS ‘악마’ 야구감독

    야구면 야구, 해설이면 해설, 못하는 게 없는 오늘의 게스트, 이제는 ‘심리’까지 접수한다! ♥박용택 해설위원♥ 입담 타율 100%, ‘’입담택‘으로 거듭난 박용택의 활약 기대해 주세요! [그녀는 ‘내조의 여왕’] “저... 아내분께서 사망하셨습니다...” 여느 때처럼 즐거운 파티를 보낸 다음 날, 아내는 경기도 안성의 한 펜션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고 마는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친정에서 신혼집을 해줄 만큼 타고난 금수저에, 유명 여대를 졸업해 공기업에 다니며 남편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아내! 그녀가 완벽한 이유는 단순히 ‘재력’ 때문만이 아니었다? 부족한 것 하나 없던 그녀는 왜 돈이 필요했던 것일까? 결국 아내의 유품 상자를 열며 드러난 진실... 아내가 죽기 전까지 감추고 싶어 했던 ‘비밀’은 무엇일까? ‘오빠야~♡ 깜짝 놀랐니?’ 이모티콘 가득한 아내의 충격 유서에 감춰진 그 열한 번째 심리키워드는? [그는 ‘악마’ 야구감독] MZ들의 떠오르는 롤모델이자, 악마라고 불리는 두 번째 주인공은 프로야구 감독 중 2번째로 많은 승리를 기록한 인물?! 추운 겨울, 선수들을 얼음물에 입수시키는 것도 모자라 훈련이 힘들다고 꾀를 부리면 경기에서 이름도 다 빼버린다고...!! 승리를 위해 그동안 지켜온 징크스만 무려 오십여 개라는 이 남자의 정체는? 바로, 야구의 신이라고 불리는 김성근 감독! 그는 왜 이토록 지독하게 야구를 했던 것일까? 심지어 기저귀를 차고 훈련장에 나타나기까지 했다는데...!! 김성근 감독을 직접 만나 그 이유를 직접 들어봤다! “한국에 가서 야구 국가대표가 꼭 될게요!” 알고 보니 그는 가난한 재일교포 출신?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에 오기까지...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김성근 감독의 역경 스토리까지...! ‘내조의 여왕’이라 불렸던 아내와 ‘악마’라 불렸던 야구감독, 그들의 <한 끗 차이>가 궁금하다면?

  6. ‘미친 사랑’의 한 끗 차이! 화차VS사랑의 불시착 현실판!

    에피소드 12 ·

    ‘미친 사랑’의 한 끗 차이! 화차VS사랑의 불시착 현실판!

    나른한 저녁 시간에 <한 끗 차이>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 본격 심리 분석 코멘터리 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 인간 본성 저~ 밑바닥을 아주 탈탈 털어드립니다! [사라진 여자, 계획된 살인...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다!] ♫♪누난 내 여자니까~ 넌 내 여자니까~♫♪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찐~한 사랑 중인 한 커플 연애 기간만 무려 7년! 이대로 결혼까지 골인하나 싶었는데 “나... 이제 결혼할 여자를 만나야 할 것 같아. 그래서 말인데 우리 헤어지자” 연하 남친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 “난 너 절대 못 놔줘” 누나는 아버지 유산으로 받은 20억으로 같이 외국 나가서 살자고 제안하더니 급기야! 임신 소식까지 알려오는데.. 그러다 갑자기 연락이 뚝! 끊겨버린 누나! 걱정만 쌓여갈 때 “똑똑똑... 계십니까?” 남자를 찾아온 건 다름아닌... 경찰?! “여자친구가 지금 보험사기와 살인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내 여자친구가... 사람을 죽이고 그 신분을 훔쳤다고?! 집안부터 학력까지, 그녀의 모든 것이 다 거짓말이다! 내가 사랑했던 그녀는 도대체 누구일까??? 사람을 180도 바꾼다는 열두 번째 심리 키워드는 과연... 뭘까? [‘사랑의 불시착’ 현실판?! ♥대만 손예진과 북한 현빈의 로맨스♥] 1989년, 한 여자(a.k.a. 대만 유도 국가대표)가 호텔 로비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저... 경기가 너무 멋져서 그런데, 기념사진... 하나 찍을 수 있을까요?” 그녀가 수줍게 말을 건 남자는 다름 아닌 북한 유도 국가대표! 카메라 플래시가 팡! 터지는 그 순간! “쪽!” 사랑의 전기도 찌릿♡ 올라오고 말았다!!! 그런데 이 남자, 사랑 때문에 탈북을 결심했다?! “당신은 꼭 내 사랑이오. 그때까지 기다려주오.” 탈북 후 꼭 여자를 찾기로 약속한 남자.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러브 스토리, 그 결말은??? 달~콤한 로맨스를 꿈꿨지만 전혀 다른 결말을 맞이한 두 커플. 해피 엔딩을 만드는 <한 끗 차이>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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