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영화20세기 초, 미국 동부의 어느 극장. 재능은 있으나 아직 빛을 못 본 극작가 투치오(존 터투로)는 인기 여배우인 레이첼(캐서린 보로위츠)과 연인 사이이다. ‘루스티카나’ 라는 연극이 상연되는 중, 주인공 피에로가 무대에서 쓰러지자 투치오는 무대에 나서 자신이 만든 ‘일루미나타 - 젊은 여자와... 일루미나타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