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영화12살의 '헨리(루카 빌라시스)'는 부모님의 장거리 장례식 참석 때문에 외딴 시골에 위치한 외 할아버지(마이클 아이언사이드) 농장에 맡겨진다. 비밀스럽고 친절하지 않은 할아버지와의 서먹한 관계는 거름치우기, 장작나르기와 같은 시골 체험, 그리고 결정적으로 아마추어 야구 선수였던 할아버지의 투구... 웰컴 투 헬 하우스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