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영화세상에 단둘뿐인 것처럼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온 자매 '토넷'과 '니나이'. 헌신적인 언니는 자신의 삶보다 동생의 행복을 우선시하여 '니나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내어준다. 하지만 언니가 사랑한 남자와 은밀하고 뜨거운 관계를 이어가는 동생. 두 자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하는 남자... 언니의 남자를 훔쳤다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