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영화다큐멘터리 작가 마츠모토 토시오의 충격적인 극영화 데뷔작. 에디는 신주쿠의 게이바 ‘준’에서 가장 잘 나가는 호스트이다. 그는 곤다와 내연의 관계에 있는데, ‘준’의 마담 레다는 두 사람의 사이를 질투한다. 결국 곤다의 마음이 완전히 에디에게 가있음을 알게 된 레다는 절망감으로 자살하고, 에디는... 장미의 행렬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