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영화경찰인 맥은 17년 전 교통사고로 어린 아들을 잃은 후 분노와 절망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그의 아내는 슬픔에 젖어있으며,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닌 형의 그림자에 가리워진 블레이크는 아버지와 세상에 대한 미움으로 가득하다. 17년 전 아들 교통사고의 가해자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흑인을 적대시하는... 은혜의 빛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