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영화내성적인 고교생 마크(Mark Hunter: 크리스찬 슬레이터 분). 아버지는 고향 뉴욕의 친구들을 그리워하는 마크에게 그들과 교신하라며 아마추어 무선통신기를 사준다. 마크의 유일한 친구가 된 무신통신기, 낮에는 말 한마디 않던 그가 밤만 되면 교신기의 마이크를 잡고 발칸포처럼 말을 쏟아낸다.... 볼륨을 높여라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