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디자이너를 꿈꾸는 예샤오아이, 그리고 가정폭력에서 도망친 모델 좡리리.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단번에 서로의 편이 된다. 좡리리가 폭력적인 남편 리진에게서 벗어날 수 있도록 예샤오아이가 나서고, 예샤오아이가 풀지 못한 ‘작은 삼촌’ 린썬과의 복잡한 감정을 좡리리가 함께 마주한다. 티격태격, 웃고... 임암 : 어둠과 새벽 사이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