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영화음악 저널리스트인 시드니(사나 라단)는 꼬마 때부터 힙합의 매력에 흠뻑 빠져 사는 진정한 힙합 매니아. 로스 엔젤레스 타임즈를 그만두고 힙합 전문 매거진의 편집장을 맡아서 뉴욕으로 온 그녀는 음반사 중역으로 일하는 드레(테이 딕스)와 재회한다. 힙합을 통해 알게 되어 진실한 우정을 나눴던 두... 브라운 슈가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