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TV취미 없음, 친구 없음, 애인 없음, 살 가치, 없음. 매일 쳇바퀴 굴러가듯 똑같은 일상을 보내던 코우키(30대)는 어느 날 불량배의 칼에 찔려 생사를 오가게 된다. 의식이 멀어지던 순간 새하얀 날개를 단 아름다운 천사를 보게 된 코우키. 하늘에서 데리러 온 것으로 생각했지만, 그 후 깔끔히... 원룸 엔젤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