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영화교수형을 선고 받은 멕시코의 범죄자 조니(마르코 레오나르디)는 리즈의 도움으로 형 집행자의 딸 에스메랄다(아라 셀리)를 데리고 탈출한다. 이들의 거취를 추적하던 남북전쟁 영웅 비어스(마이클 팍스)는 선교사 부부와 함께 조니 일행이 머물고 있는 술집 '황혼에서 새벽까지'로 찾아든다. 흡혈귀들의... 황혼에서 새벽까지 3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