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영화선댄스영화제 출신 감독인 게리 플리더의 데뷔작. [카사블랑카]의 험프리 보가트 같은 주인공이 등장하며 40년대 필름누아르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장면이 많다. 미국 평론가 로저 에버트에 따르면 "걸작을 기대하는 게 아니라면 또는 타란티노 영화의 대사를 좋아한다면 즐길 수 있는 영화." 타란티노의... 덴버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