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영화독일에서 일하던 마티아스는 일을 그만두고 크리스마스 되기 전 고향으로 돌아온다. 가족이 있는 집에 머물던 마티아스는 전 애인 실리아가 관리하는 공장에서 새로 고용한 이주민 노동자들 때문에 마을이 어수선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긴장은 곧 갈등으로 터지게 된다. R.M.N.2022
6.2 영화명화의 섬세함은 알아도 타인의 이름을 기억하지 않는 남자, 유명한 그림은 알지 못해도 타인의 폭력을 잊지 못하는 여자가 있다.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그 존재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아서일까.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기억되지 못한 존재가 또 누군가에게는 세상의 전부일지도 모른다. 트래픽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