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영화저에겐 아주 특별한 아들이 있습니다. 3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켜기 시작한 녀석은 이제 13살인데 지역 콩쿨에서 1등을 할 정도로 바이올린 천재죠. 그래서 사람들은 제 이름 ‘리우 청’은 몰라도 ‘샤오천’ 아버지라고 하면 다 안답니다. 사실 가난한 시골 요리사인 제가 바이올린에 대해 뭘 알겠습니까.... 투게더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