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영화미니애폴리스의 법원 속기사 엘리자베스는 소심하고 순종적인 성격 탓에 늘 남의 뜻대로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별거 중이던 남편 찰스는 다른 여자와 새 출발을 하겠다고 통보하고, 같은 날 차와 핸드백을 도둑맞은 데다 직장에서도 쫓겨난다. 갈 곳을 잃은 엘리자베스는 어릴 적부터 자신을 숨 막히게... 황홀한 영혼 프레드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