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영화중국 국적의 27세 청년 진다. 그를 키운 친할머니는 한국 사람이다. 그는 친할머니와 함께 중국에서 자랐다. 진다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친구 정남과 함께 할머니께서 생전 그리워하시던 한국 남해를 찾게 되고, 정남의 동생 한별, 그녀의 친구 수진도 함께 남해로 모이게 된다. 집에 있냐고 부르면... 꽃손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