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영화학교 교사인 ‘클레멘타인’은 수업을 마치고 사랑하는 연인이자 소설가인 ‘루까’가 있는 조용한 숲 속 별장, 그들만의 보금자리로 향한다.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함께 고전 영화를 보는 이 순간이 ‘클레멘타인에겐 하루 중 아니 일상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드르르르륵....’ 밤의 어둠이... 뎀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