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영화크리스티 브라운은 뇌성마비로 전신이 비틀리고 마비된 채 왼발만을 움직일 수 있는 소년이었으나, 어머니의 끝없는 희생과 사랑으로 남달리 깨끗하고 맑은 영혼을 갖고 성장하면서, 그림에 소질을 보인다. 독창적 인 작품으로 두각을 나타내던 19살 때 뇌성마비 전문의 아일린 콜을 만나 불분명하던 발음도... 나의 왼발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