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영화"디센던트"의 알렉산더 페인이 다시 한 번 가족을 테마로 한 작품을 만들었다. "네브라스카"는 네브라스카로 향하는 부자의 로드무비이다. 건조한 유머와 독특한 영상으로 아버지를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네브라스카2013
6.6 영화되는대로 막 사는 약물 중독자 루스는 또 임신했다. 법원은 루스가 엄마 노릇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로 낙태를 권고한다. 그런 그녀를 둘러싸고 ‘프로-라이프’와 ‘프로-초이스’ 사이의 전쟁이 벌어진다. 서늘한 블랙유머로 여성의 몸이 어떻게 전쟁터가 되어가는지 보여주는 수작. 시티즌 루스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