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영화1969년, 헌터 아담스는 불행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나 자살 미수로 정신병원에 수용된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던 그는 정신 병원의 동료환자로부터 영감을 받고 ‘상처를 치유하다’라는 의미의 ‘패치’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패치 아담스’로서 새 인생을 시작한다. 그의 꿈은 사람들의 정신적 상처까지... 패치 아담스1998
6.0 영화우울한 왕따, 엽기녀 조이! ‘조이(로빈 튜니)’는 20대 중반의 컴퓨터 애니메이터. 애인이 없는 우울증으로 정서 불안에 빠져버린 조이는 집에 혼자 있는 것을 잠시도 못견뎌한다.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쪼이고 집에 있으면 너무나 외로운 그녀의 유일한 돌파구는 바로 흘러간 팝송을 들려주는 'KACH'... 체리쉬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