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영화밤 11시, 어김없이 오늘도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알파벳 문양의 칼자국이 새겨져 목을 맨 채 발견된 시체들. 의문의 연쇄살인마는 현장에 다음 희생양에 대한 힌트를 남기고, 마치 게임을 걸듯 두 명의 형사를 지목한다. 아내를 잃은 현직 형사 ‘루이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전직 형사 ‘아처’.... 행맨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