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영화클라우디아(아즈라 스카이)의 삶은 겉보기엔 완벽해 보인다. 직장에서 승진을 앞두고 있는 남편(브라이스 핑크햄), 건강하게 잘 자란 두 아들. 그렇지만 클라우디아는 늘 공허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클라우디아는 쥐에게 물리면서, 그녀를 감싸던 주위의 공기가 바뀜을 느낀다. 광견병에 걸린 것은... 더 스워브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