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영화자기 잘난 맛에 사는 우등생 트레이시(리즈 위더스푼)은 자신이 학교에서 따돌림 당하는 줄도 모르고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트레이시는 주변의 비아냥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당선을 위해 가열찬 선거활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트레이시가 동료교사와 스캔들을 일으킨데 불만을 품고 있던 선생 짐(매튜 브로데릭... 일렉션1999
6.6 영화되는대로 막 사는 약물 중독자 루스는 또 임신했다. 법원은 루스가 엄마 노릇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로 낙태를 권고한다. 그런 그녀를 둘러싸고 ‘프로-라이프’와 ‘프로-초이스’ 사이의 전쟁이 벌어진다. 서늘한 블랙유머로 여성의 몸이 어떻게 전쟁터가 되어가는지 보여주는 수작. 시티즌 루스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