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TV먹고 싶은 것은 먹어야만 한다. 은퇴한 샐러리맨 가스미 다케시의 미식 유랑을 담은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작가 구스미 마사유키의 에세이와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평생 직장에 헌신하며 살아온 가스미 다케시(Takeshi Kasumi). 정년퇴직하고 보니 남는 게 시간이다. 오후에 산책하던 중... 방랑의 미식가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