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영화사형대 전기 의자에 앉은 한 청년의 회상으로 시작한다. 왜 그가 누명을 쓰고 사형 집행까지 왔는지를 보여주지만, 슬픔보다는 순전히 포복절도의 웃음과 패러디로 나아간다. 두 명의 우스꽝스런 살인 청부업자들이 문제 해결의 대상뿐만 아니라 해결을 의뢰한 당사자마저 죽이면서 사태는 웃기게 번져간다.... 크라임웨이브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