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영화인정받는 젊은 사진작가 시마즈(다케나카 나오토 분)와 순수한 감성의 부인 요코는 아름다운 집에서 서로에게 첫사랑과 같은 감정을 계속 지닌 채 결혼생활을 한다. 어느날 시마즈의 동료들이 그들의 집에 놀러오고 술자리를 갖는 와중에 요코는 시마즈의 직장동료에게 마즈타리라고 부르는 실수를 한다. 그... 도쿄 맑음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