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영화결혼전에 카바디 국가 대표 주장까지 하던 제야(깡가나 라나웃)는 결혼후에도 계속해서 카바디를 하고 싶었지만 가족을 위해 카바디의 꿈을 접게 된다. 면역력이 약하게 태어난 아들 때문에 운동도 포기하고 극성스럽게 아들을 키우지만 아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엄마의 속을 긁어 놓는다. 하지만 그렇게... 팡가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