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영화소프라노 가수 조안(Joan Spruance: 엘렌 바킨 분)은 집에 도둑이 든 것을 보고 공포를 느낀다. 다행히 동생 앤디(Andy Ellerman: 비버리 단젤로 분)의 집에 묵게 되어 안심한다. 그러나 앤디가 성형수술을 받으러 가는 바람에 다시 혼자가 된다. 게다가 동생의 옛남자가 나타나... 맨 트러블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