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영화에디 모라(브래들리 쿠퍼)는 마감 날짜가 다가오지만 한 글자도 쓰지 못한 무능력한 작가로 애인 린디(애비 코니쉬)에게도 버림 받으며 찌질한 하루하루를 보낸다. 우연히 만난 전처의 동생이 준 신약 NZT 한 알을 복용한 그는 순간 뇌의 기능이 100% 가동, 그의 인생은 하루 아침에 바뀌어 버린다.... 리미트리스2011
7.3 TV에디 모라는 마감 날짜가 다가오지만 한 글자도 쓰지 못한 무능력한 작가로 애인 린디에게도 버림 받으며 찌질한 하루하루를 보낸다. 우연히 만난 전처의 동생이 준 신약 한 알을 복용한 그의 인생은 하루 아침에 바뀌어 버린다. 보고 들은 것은 모두 기억하고 하루에 한 개의 외국어를 습득하여 아무리... 리미트리스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