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영화수의사인 패트릭(에이단 길렌)과 약사인 루이스(에바 버시스틀)의 딸 앨리스(엘라 코널리)는 생일 아침 등교길에 패트릭의 동물병원에 잠시 들렀다가 그만 개에게 물려 죽고 만다. 딸을 잃고 절망에 빠진 패트릭과 루이스는 ‘웨이크 우드’라는 마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한다. 어느 날 밤 두 사람은... 웨이크 우드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