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영화남아공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흑인을 차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고 자란 백인 제임스 그레고리가 68년 남아프리카 남단의 로벤섬 교도소의 간수로 부임한다. 그의 첫 임무는 ‘공산주의 테러리스트’의 리더 격이라 생각되던 넬슨 만델라를 감시하는 일. 유일하게 흑인들의 언어인 코사(Xhosa) 어를... 굿바이 만델라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