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영화뼛속까지 파리지앵인 디자이너 발렌틴. 완벽한 그에겐 단 한 가지 비밀이 있다. 바로 25년간 가족을 등진 채 고아 코스프레를 해온 것. 파리의 핫플인 현대 미술관 ‘팔레 드 도쿄’에서 개최된 회고전 오프닝 날, 그의 숨겨왔던 가족들이 찾아온다. 거친 사투리로 유명한 ‘슈티’ 패밀리의 등장으로... 패밀리 이즈 패밀리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