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영화"와시푸르의 갱들"(2012)로 명성을 얻은 아누락 카시압의 신작. 거리에서 싸움이나 하던 쉬라반이 명예와 부를 위해 권투에 인생을 건다. 하지만 신분이 높은 여자를 사랑하면서 꿈에서 멀어진 그는 복싱계에 만연한 부패와 광기, 그리고 견고한 체계에 온몸으로 맞선다.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거리의 싸움꾼2018
6.1 영화어릴 때부터 범죄의 세계에 깊게 발을 들인 바블루는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암비카 프라사드의 조직에 들어가지만, 자신의 부모와 암비카 사이에 있었던 일은 알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암비카를 위해 죽인 남자의 딸과 사랑에 빠지고, 결국 그녀를 위해 조직원을 죽이게 된다. 일이 꼬이자 심기가... 명사수2025
5.8 영화또 다시 감옥에 들어간 토니는 유일한 사랑이자 희망이었던 린쿠가 동생 다블루와 연인이 되었다는 소식에 충격 받는다. 토니는 새사람이 되기로 결심하지만, 암비카가 토니를 다시 범죄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마지막 결전에서 토니는 자신의 업보와 마주하고, 암비카는 만자리의 손에 정의의 심판을 받는다. 명사수 2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