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영화"사랑과 폭력, 그 경계에서 마주친 두 존재" 일본 전역을 무대로 잔혹한 살인을 저지르는 남자와 여자. 그들은 단순히 파괴를 즐기는 괴물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한 채 ‘특별한 누군가’를 갈망해온 외로운 존재들이다. 타카시 히로세 감독의 브루탈은 극단적인 폭력성과 함께 인간 내면의... 브루탈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