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영화프랑스 니스에 자리한 라 빅토린느 스튜디오에서는 영화감독 페랑(프랑수아 트뤼포 자신)이 '파멜라를 찾아서'를 촬영중이다. 시아버지와 아들의 약혼녀가 그만 불륜의 사랑에 빠지자 아들이 아버지를 눈오는 저녁에 총으로 쏴 죽인다는 내용의 비극이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여들고, 할리우드에서 스타... 아메리카의 밤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