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영화요양원에서 늙은 환자들을 돌보는 수녀 게르트루데는 뇌종양 수술을 마치고 병원으로 돌아온다. 주치의가 아무 이상이 없다고 안심시켜도, 그녀는 자신의 병이 다시 돌아왔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불안과 초조에 시달린다. 통증을 견디지 못한 게르트루데는 손에 넣은 모르핀에 점점 깊이 빠져들고, 약에 취한... 킬러 넌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