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영화시속 600km의 쓰나미, 생존 대피시간 단 10분! 북유럽을 덮친 사상최악의 재난실화가 온다! 피오르드의 지진 통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지질 연구원 크리스티안은 회사를 관두고 가족과 함께 큰 도시로 이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이사를 앞두고 계속되는 산사태 징후에 극도로 예민해지는데,... 더 웨이브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