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영화앙드레 바쟁이나 자크 도니욜-발크로제와 같은 비평가들에 의해서 격찬받았고, 조르주 사둘에 의해 '프랑스 누벨바그의 진정한 첫 번째 영화'로 이름붙여진 이 영화는 복잡한 서사구조, 양식적인 혁신, 시점의 실험, 네오리얼리즘적인 분위기와 모더니즘적인 주관성의 혼합을 통해서 1950년대 중반 프랑스...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