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영화노동 운동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던 1937년의 오하이오주. 윈 탈보트(헨리 윌콕슨)의 트럭 회사에서 일하는 쟈니 코박스(실베스타 스탤론)는 트럭 운전사다. 탈보트의 회사에선 하루 14시간 노동을 하고, 노동자의 복지는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며, 일하다가 파손된 트럭마저도 개인이... 투쟁의 날들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