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영화뉴욕의 택시 운전사인 비니(Vinny Durand: 죠 피스넬 분)는 본래 영화광이었다. 마침 깐느 영화제가 개최되자 비니는 깐느로 달려오는데 그의 목적은 단 하나, 즉 그가 그동안 우상으로 섬겨왔던 여배우 재나(Jana Bates: 캐롤라인 먼로 분)를 자기 작품에 기용하여 자신이 감독하는... 광란의 깐느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