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영화성당의 대주교에 이어 앤 수녀가 연쇄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들의 손에는 하나같이 묵주가 쥐어져 있었다. 살해된 시체를 처음 발견한 케슬러 신부(Father Koesler: 도날드 서덜랜드 분)는 경찰과 신문기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지만 사건의 경위를 알지 못해 안절부절한다. 그러던 어느... 제9의 표적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