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영화시네마스코프와 컬러로 촬영된 무정부주의 코미디. 세 소년이(키 큰 소년을 연기한 가토 가즈히코는 ‘새디스틱 미카 밴드’의 리더이다), 바닷가에서 수영을 하다가 해변에 놓아 둔 옷을 도둑맞는다. 담배가게 주인은 그들을 불법 입국한 한국인으로 착각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소년들은 위기에 빠진다. 그러나... 돌아온 술주정뱅이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