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언더 화이어 (1983)
- R
- 2시간 8분
개요
1979년, 니카라과는 소모사 일가의 독재가 50년이나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에서 반독재 시위가 줄을 잇고 대량학살을 감행하는 정부군에 대치가 팽팽한 내란 상태. 여기에 뛰어든 미국인 기자 두 명과 여성 리포터의 활약상이 그려진다. 누가 진짜 적인지, 누가 진정한 우군인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었던 니카라과 동란 현장. 소모사 일가의 독재가 50년이나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에서는 독재 반대의 시위가 줄을 잇고 반정부 좌익, 게릴라의 투쟁과 대량학살을 감행하는 정부군의 대치가 팽팽한 내란 상태였다. 여기에 뛰어든 미국인 기자 3명, 일류 사진기자인 러셀(Russell Price: 닉 놀테 분)과 타임지 기자 알렉스(Alex Grazier: 진 핵크만 분), 그리고 방송국 여성 리포터 클레어(Claire: 조안나 캐시디 분)는 세계 어느곳이건 전쟁이 터졌다하면 나타나는 민완기자이며 서로 친숙한 사이였다. 또한 알렉스와 클레어는 연인 사이기도 했다. 세 기자는 한 조가 되어 게릴라의 지도자이며 민중의 영웅으로 추앙받는 인물을 취재하기도 하고 소모사 대통령과의 단독 인터뷰도 추진한다. 그러는 가운데 애인이 바뀌어 러셀과 클레어가 연인 관계에 접어들기도 한다. 그 무렵 러셀은 기자로서의 사명감을 시험받는 사건에 직면한다. 정부군에 피살된 민중의 영웅을 살아있는 것처럼 꾸며달라는 많은 사람들의 부탁을 받은 것이다. 그것은 난처한 일이었다. 기자로서 거짓 정보를 쓰느냐, 민중의 역사적 진실을 위해 희생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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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화이어 –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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